① 방문일시 : 19. 5월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평촌 S
④ 지역 : 평촌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들어갈 때 부터 훌륭한 옷차림과 가슴 실루엣으로 저를 흥분시킨 하나 매니저님
나긋나긋하게 웃으면서 정말 기분좋게 친하게 친구처럼 잘 대해주었구요
지체없이 본게임 돌입하자는 요청에 살짝 부끄러워 하면서 옷을 벗던 하나 매니저님~
이어서 등장한 그녀의 가슴은 정말 여신의 그것이었습니다 너무 탱탱하고 예쁜 가슴이었어요
오늘도 그녀의 가슴이 떠올라 수시로 벌떡벌떡 일어서네요
자주 방문드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