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4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카롱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운 날이였는데 수원시청 근처 홈플러스에서 시간을 때우고 있었어요
오랜만에 유흥을 즐기기 위해 전화를 돌렸는데 마음에 드는 곳이 정해졌어요
마카롱에 유리싸를 추천해 주셔서 만나러 갔네요
제가 너무 빨리 도착해서 한 20분은 멍하니 있었던거 같네요
유리씨도 식사 하고 쉬고 해야하는데 헐헐
아무튼 오랜 기다림 끝에 유리씨를 접견했네요
사진은 민필이였는데 이쁘고 인상은 좋아보였고 장난기가 느껴지는 모습이였어요
오랜만이라 편하게 있을려고 무한으로 즐겼습니다
샤워하면서 불끈불끈하느라 힘들었네요 창피하기도 하고 아무튼 서비스를 받으며
침대로 가서 이어지는 서비스를 받았네요
혈 놀림이 장난이 아니고 입 놀림 또한 굳
위에서 하는건 힘들어 해서 제가 열심히 해줬네요
반응도 좋고 누워서 안고있는 느낌도 좋고 힐링하고 가는 느낌이였어요
쉬냐고 물어보길래 오늘 일한다고 하니까 안쓰러워 해주는데 긔엽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접견하고 싶을 정도로 편하고 즐기고 갔네요
가슴 계속 만지고 있으니까 실리콘이라며ㅋ
기억에 계속 남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