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h waiting..... 람보르티코 시승기!!
① 방문일시 : 5월 1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티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에 신상 대박녀가 떳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바로 출동~!!
카운터에서 실장님들이 반겨 주시공~~
뉴페 와꾸녀 말씀 드리니 4시간 대기... ㅡㅡ;;
계산하고 샤워하고 안마의자에서 2시간 넘게 버틴듯 ㅋㅋㅋ
맛있는 녀석들 보다보니 배가 고파서 짜파게티에 계란 후라이로
배를 채우고 좀 더 쉬다가 4시간만에 만나게된 뉴페 와꾸녀 티코!!
와우~! 언빌리버블~~~!!! 이뻐요!! 이뻐!!
단아하면서도 청순하고 섹시하고 화려한 팔색조의 미녀~~
SBS 아나운서와 MBC 아나운서를 섞어 놓은 느낌이랄까? ㅎㅎ
몸에 쫙~ 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몸매가 늘씬하고 이쁘더군요~
말 그대로 라인이 살아있는 몸매~~
여하튼 와꾸녀에 몸매까지 모델핏으로 안마에서 보기 힘든 상급 비쥬얼 입니다!!
대화도 잘 받고 잘 이끌고 성격이 밝으면서도 차분하고 참 좋더군요
샤워하고 물다이 없이 침대로 와서 애인모드로 진행되는 서비스는
처음 만난 남녀의 섹스가 아닌 한창 불 붙은 연애 초반의 섹스와 같은 섹스를 즐겼습니다~
슬림한 티코의 몸매를 눈과, 손, 입과 혀로 직접 보고 만지고 빨면서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고 이쁘게 왁싱된 어여쁜 보지에 안착하니 촉촉히 젖어 있는 그곳….
보빨을 하다가 뒤로 돌려서 엉덩이와 등까지 애무를 해주고
다시 돌려서 보빨을 해주는데 엉청 느끼면서 흥건히 젖어버리는 티코~ ㅎㅎ
콘을 장착하고 대망의 도킹 타임을 가지는데
역시나 극슬림 몸매는 보지도 슬림하기에 잡아주는 그 맛이 일품!!!
정상위를 하면서 키스하며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어쩔줄 몰라하는 티코를 보며
더 열심히 애무와 펌핑질을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잘록한 허리를 부여잡고
보지안으로 번들거리며 들락거리는 존슨을 보면서 발사에 온 정신을 집중!!
점점 신호가 올라오고 티코의 끌어 올려 백허그 자세로 가슴을 만지며 샤샤샷~~!!
그대로 널부러져 티코를 껴안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서 한숨 돌리고
뒷정리 후 남은 시간 알차게 대화를 하는데 헝클어진 머릿결이 더욱 이쁘고 섹시헤보이는 티코
이름 이야기를 하면서 왜 티코 인지 물으니 실장님이 지어 줬다고 ㅋㅋ
똥차, 용달 이런 이름보다는 낫지 않냐면서 ㅎㅎㅎ
캐슬의 티코는 그냥 티코가 아닌 람보르티코 라고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여인 이네요~~
샤워하고 이별의 키스로 다음을 기약 했는데 그 다음이 오늘이 될 듯 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