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1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구청
⑤ 파트너 이름 :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덥고 간만에 소중이가 꿈틀거려서 오피탐색시작!! 예전에 좋은 기억이있는 캐슬이라는 신규업장이있길래
예약문의~ 부담스러울?정도로 적극적인 실장님.ㄷㄷ 신규업소냄새가나네요.ㅎㅎ
솔찍히 +5 .. 내상을 많이 입는 탓에 3짜리로 보려했는데 실장님 적극추천으로 예나씨를 예약하고 주소지를받고 출발
도착을 했는데 이런곳에오피가?? 좀색다른 주변 이네요.ㅎㅎ 주차가 무료로 아주편해서 기분이일단 상큼하네요
몇호로갈까요~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아 이래서 캐슬이네.. 라는생각밖에안들고.. 한1분??을 멍을때려버렸네요;;
기존오피 많이는 아니여도 좀다닌편인데 시설이..흠 머 여지껏 오피중에는 최고네요.ㅎㅎ
시설이 고급적이라그런지 언니도 엄청아리따워보입니다 나이는20대초반같아보이고 키는 한 165정도 되어보이고 몸매는 탱탱
성형끼조금있는 얼굴에 흠. 만족도가상승합니다.ㅋㅋ
일단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쇼파에서 노가리를 털다가 씻으러 ㄱㄱ~~ 샤워서비스까지 장착을했네여.후훗
씻으면서 이미 소중이가 불끈 달아올라서 바로 침대로 가자했습니다 ㅋㅋ
귀여운 꼬맹이가 입맞춤으로시작해서 애무를해주는데 하.. 서툴지만 불끈불끈 바로 넣어달라고하니.
오빠잠깐하고 CD장착해주네요.ㅎㅎ 위에서 몸을좀흔들다가 `오빠~하길래 `잽사게
눕피고 상위정복!! 춥춥촵촵 하.. 간만에 활어를 만나버렸네요...
정신없이 흔들다..우웃..!!!!!! 정말 5월의 즐달을 해버렸네여.ㅋㅋ
시설도 깔끔하고 고급적이며 진짜로 캐슬을 찾았네여~ 담에또방문할때를 위해 후기장착!! 잘놀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