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동탄-라인
② 방문일시:5월 10일
③ 파트너명:조이(+5)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달림과 일상생활의 밸런스를 잘 맞추는 달라벨 실천을 추구하는 오지입니다.
오늘은 몇 안되는 제 지명녀인 동탄 라인의 조이를 만나러 갔습니다.
사실.. 극악 출근률을 보유하고 있는 조이라서 보기가 하늘에 별 따기죠.
그래서 출근부에 오르면 전 무조건 연락해야 되는 매니저죠.
오늘도 어렵게 예약에 성공하고 방문을 해 봅니다.
퇴근 후 예약 시간이 많이 남아 수영장에 잠깐 들린다음 씻고 동탄으로 향해 봅니다.
후훗~
실장님과 만남을 가진 후 좌표를 받고 올라가 봅니다.
[만남 & 샤워]
두둥! 문 앞에서 왜 이렇게 떨리지? 오랜만이라 그런가 싶네요.
똑똑 이윽고 문이 열리고 전 뒷걸음으로 들어 갔는데 기가 막히게 절 알아보고는
뭐야~ 라며 뽀뽀를 쪽~ 아~ 오늘도 즐달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 본지가 몇달이 되었더라고요.(증말?) 쌓인 얘기가 많아 폭풍 수다를 떨어 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조이.. 곧 또 여행을 간다고 하네요.. 또 못 보겠구나...
너란 여자는 참... 감질 나게 하네요 ^^
이미 씻고 와서 양치질과 간단히 씻고 나와 조이를 기다려 봅니다.
[연애]
골반과 힙라인 매니아인 저에게는 조이는 정말 로또 같은 존재죠~
벗은 조이의 몸매를 보고 있자니. 동생이 불끈 불끈 합니다. 오늘도 오래 버티지를
못할 뜻 하네요.
오랜만에 조이의 BJ를 받으니 넘 좋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가볍게 역립 타임!
그리고, 합체~ 정자세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 봅니다.
이때 조이의 표정은 정말 꼴릿 합니다. 살짝 아랫 입술을 깨무는...
그대로 좀 있다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
적당한 수량과 섹한 표정 그리고 힙라인.. 후배위를 못한 건 아쉽지만
그래도 늘 즐달인 조이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와꾸 : 교정 중 / 지금은 약간 그렇지만 빼면 어디까지 이뻐질지 모름 (8/10점)
몸매 : 적당한 가슴과 신이 빗은 골반, 그리고 제모 좋구나~ (9.5/10점)
애인모드 : 최고죠! 애인 삼고 싶다. (9.8/ 10점)
연애&서비스 : 쪼임과 수량, 표정 황홀 그 자체 (9/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