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더워져 땀을 흘리며 들어갔는데 얼굴에 맺힌 땀방울을
수건으로 닦아주고 시원한 물한컵을 주네요.
준비해간 초코렛을 줬더니 “감사합니다”라고 합장인사를 하네요.
의자에 앉아 물을 마시는데 무릎에 앉아서 애교를 부리는데 친화력이 좋은 언니네요.
짧은 영어와 바디랭귀지로 충분한 의사전달은 되네요.
두서없이 대화를 하다보니 6~7분이 지났네요.
미키가 “오빠! 샤워!” 하면서 샤워하러 가자 하네요.
샤워실에서 미키의 올탈 모습을 보니 매끈한 피부에 아담한 몸매,
C컵의 풍만한 슴가가 아담한 몸매에 비하여 더욱더 커 보이네요.
양치질 하는사이 앞뒤를 닦아 주는데 애기같은 부드러운 손이 자극을 하네요.
저도 미키를 닦아주면서 미키의 풍만한 슴가를 탐해 봅니다.
구석구석 깨끗이 닦은후 갑자기 키스가 들어오네요.
2~30초간의 단키후~
똘똘이와 불알을 깨끗히 닦고 무릎을 꿇더니 BJ가 들어오네요.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BJ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BJ스킬이 대단하네요.
오래동안을 하는데 그냥두면 계속 할것 같아서 스톱시키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또 키스부터 들어오네요.
1분여간 달달한 키스후 미키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이 보통이 아니네요.
똘똘이에 이르러서 귀두애무로 시작하여 똘똘이를 강하게
흡입하는데 뿌리가 뽑히는줄 알았네요.
BJ는 사워장에서 많이 받았기에 스톱시키고 역립들어 갑니다.
또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가슴을 공략합니다.
가슴을 애무하며 유두를 빨아주니 리얼한 신음소리가 들리면서 반응하기 시작하네요.
입으로는 유두를 빨고 한손으로는 클리를 만지는데 점점 신음소리는 커져가고~
활어가 되면서 조개에는 물이 고여 있네요.
그러더니 CD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방아를 찍다가 좌우로 돌리다가 모든 기술을
동원하는데 허리놀림이 예술이네요.
한참을 하다가 힘들어 하기에 정상위로 체인지합니다.
피스톤운동이 시작됩니다.
펌핑속도에 따라 미키의 신음소리는 점점 높아 가면서 섹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강약조절해 가면서 펌핑질을 계속합니다.
미키의 쪼임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강강강으로 피치를 올리니 미키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진동하면서
제 허리를 꼭 껴안으며 미키도 느끼기 시작하네요.
미키의 극강쪼임과 섹반응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합체한 상태에서 후희를 느끼며 키스로 마무리했네요.
샤워후 음료 한잔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빠이~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