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자친구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아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나이 : 21살
키 : 160cm
몸무게 : 42kg
슴가 : B
#여자친구#
간만에 또 방문하는 여자친구이네요 ~
라페스타 근처에 있습니다.
건물 주차도 무료라서 너무 좋네요 ~ 늘 친절하신 실장님에게 또 예약을 잡아봅니다
#첫 만남#
일산에 오게되면서 꽂혔던 그곳 여자친구 ~ 추천을 받아서 고고싱합니다.
오늘도 역시 제가 보지 못한 아진매니져님을 추천해주시네요 ~
성격 똥꼬발랄하고 몸매는 말하면 입아프다는 그런 매니져님이라고 하시네요 ~ 믿고 받기로합니다 ㅎㅎ
주차를 하고 호수로 이동하여 입장합니다 ~
추천받을때 들었던거처럼 소녀소녀한 이쁘장한 얼굴의 소녀가 반갑에 들어오라면서 손짓하고있네요 ~
프로필로 봤던거처럼 어리고 키도 딱 좋은 그런키에 약 슬림한 매니져님이네요 ~
#서비스 및 마인드#
아무래도 처음 보는 언니이다 보니 , 조금 어색하고 그럴줄 알고 걱정했는데 괜한걱정을 했네요 ㅎㅎ
전혀 처음본거 같지 않고, 마치 알던 사람처럼 똥꼬발랄하게 이야기를 하네요 ~ 오빠 요새 낮에 왜케이렇게 갑자기 더워진거냐면서
투덜대는데 너무 귀엽네요 ~ 오구오구 해줬습니다 ~ 아! 이언니 흡연은 합니다 ~ 같이 담배 한대 피자며 담배를 한대피고
별것도 아닌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웃으면서 재밌게 떠들고 , 이제 슬슬 씻으러 가볼까나라면서 옷을 슥 벗드라구요.
오우 몸매도 너무 이쁘네요. 눈으로 한번 즐기고 저도 주섬주섬 옷을 벗고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입장 ~
오빠 털은 되게 부드럽다면서 문질문질해주네요 별것도 아닌것에 벌써부터 반응이... 후 잘참고 구석구석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잘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침대#
그렇게 저만? 참느라 힘들었던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 선풍기 바람에 누어있으니 낙원 같았습니다.
방도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침대도 소리없이 안락하니 좋더라구요 ~ 이제 언니가 걸어오네요 ~ 총총총 걸음으로 옆으로다가와 스윽 눕네요 ~
내 가슴이 그렇게 이쁘냐면서 구멍뚤리겠다고 부끄러워하네요. 제가 너무 노골적으로 봤나봐요 ㅎㅎ
너무이뻐서 눈을 못땟다고 해주고 눈빛교환 한번 후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키스도 잘받아주네요 이언니 ~ 그렇게 성숙한 느낌에 키스는 아니였어서 뭔가 더 좋았던거 같아요 .
BJ까지 기분좋게 받고 흥분에 다다를때쯤 이제 본격적으로 돌격합니다~ 어려서 그런지 소중이가 너무 좁아서 , 넣기 좀 힘들었어요.
쪼임도 너무 좋아서 금방 발사해버렸네요.. 좋았다면서 볼에 뽀뽀 후 물부터 가져다주네요 ~
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마무리 하고 손인사 흔들흔들 하고 궁디팡 한번해주고 나왔습니다~
재접의사 200%의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