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거래처를 도느라 아침을 빡세게 먹은터라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배가 안꺼져서
회사근처 휴게텔을 검색하다가 후기읽고 엔젤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눈에 띈 보미, 린다, 비비중에 원하는 시간중에 되는 아가씨는 린다가 가능해서 바로 달렷습니다
코스는 저자신을 누구보다 잘알기에 원샷코스ㅋㅋㅋ
그렇게 안내받은 호수로 가서 문두들기니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린다가 문을 열어줍니다ㅋㅋㅋ
얼굴은 섹기가 촤아아아~~~~
어떡해 보면 태국애 안같고 어떡해보면 태국애같고 그렇더군요
몸매는 흠,,,,좋네요
키163 정도에 몸매슬림하고 가슴은 C정도?
여러번 경험하고 속절없이 당했던 오크들에 비하면 미스코리아수준입니다ㅋㅋㅋ
완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동반샤워 같이 진행합니다
거기서 BJ 5분가량 들어옵니다
스킬매우 좋습니다
샤워 끝나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돌아눕힙니다
여기서 강력크한 서비스 들어옵니다
바로 똥까시와 함께 핸플이 소프트하게 5분가량 해주네요
아 이거 기분 매우 좋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대는데.....
막 몸이 비틀립니다
그렇게 5분가량 당하다가 다시 바로 눕힙니다
또다시 BJ이를 5분가량 해주네요
이거 머 입에 싸게할려고 이러나 별에 별생각이 다들어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렇게 고민하다 저는 이겨냈고 버텼고 정상위로 힘차게 출발하려 진입을 합니다
허무합니다
강강강도 아니구 약약약 하는데 이 부실한 제 고추가 뿜어버립니다
아..개민망 쪽팔립니다
발싸 안한척 몇번 더움직이는데 빳빳함이 없어집니다.
아~~세월이여.....
그렇게 저의 원샷코스는 마무리되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따라들어와서 씻겨주네요
이거 참 별거아닌데 감동스럽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마무리하고 회사로 가려는데 갑자기 배고프네요
근처 설렁탕집을 찾아 개눈감추듯 한그릇 비우고 회사로 향하는데.....
정말 들어가기 싫네요 망할 월요병
다들 즐거운 한주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