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페라리+1
⑥ 경험담(후기내용) :
페라리는 정말.
얼굴이 대....따!!!!!이쁩니다
마치 학생시설 근처 학교중에서도 돋보였던
나의 어린시절 이상형 얼짱녀를 본듯한 설레임을 줍니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 나의 가슴은 두근두근합니다
그녀의 서비스는 강하진 않지만 조곤조곤 할건 다합니다.
물다이에서의 바디서비스
그녀의 가슴과 탱탱한 살결을 느낌니다.
그리고 앞판
그녀가 몸 위에 비빕니다,
기분이 묘한 느낌
아주 흥분된 기분입니다.
본게임에서도 뭐 많은걸 하진 않았지만
워낙 나는 그녀에게 빠진터라 콩깍지가 씌였는지
그녀가 뭘 해주는 전 다 좋았습니다.
그녀의 보짓에 넣고.
그녀의 가슴도 만집니다.
본격적인 터보펌핑시연
나름 몸도 유연하더군요
이런저런 자세로 이리저리돌리고~
어깨에 올렸다가 휘감았다가~
그렇게 떡을치다보니 사정의 기미쯔음 해서
시원하게 정말 엄청나게 싸질렀습니다
고갈된 나의 하얀 석유와 함께 온몸에 쾌감이 번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