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5/15 수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푸드트럭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날 소피아를 보고 나름 만족해서 바로 다음날 다니아로 또 달렸습니다.
약속한 시간에 맞춰 입장하니...와 길쭉한 모델이 열어주네요.
나이는 20대 중반 느낌이구요. 작은 얼굴에 이목구비 뚜렷하고 예쁜 얼굴입니다. 인형같아요.
소피아가 흥넘치는 대학1학년같은 느낌이라면, 다니아는 여성스러운 대학 4학년 느낌?
샤워를 같이 하는데, 다니아가 함께 들어와서 살짝살짝 터치해주는데 꼴리네요ㅎㅎ
확실히 서비스는 소피아보다 좀 더 나은것같았습니다. 이건 소피아랑 다니아 성격차이인듯해요.
다니아가 여성스러우면서 애인모드가 더 쩌네요.
남미 애인집에 방문한듯한 포근한 느낌입니다.
대체로 원하는 자세를 최대한 맞춰주고요. 마인드도 쩌네요.
결국 기분좋게 발사했습니다. 나름 즐달했습니다.
다니아는 조만간 한번 더 볼듯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