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5.12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진서
⑥ 건마 경험담: 달빛 바디테라피 진서씨 보고왔어요 ㅎㅎ
코스는 90분코스로 받기로하고 스웨디시로 진행함
문을 열어주는데 이름부터 물어봤어아하는데 청순하고 이쁜외모
그리고 몸매죽여주는 여자가 딱 서있는데 한참을 스캔하며 나도 넋놓고 보다가
진서샘의 인사하는 목소리에 정신차림
군대에훈령병시절보다도 더빠른 스피드로 샤워를 마치고
내가 너무 빨리하고나왔는디 당황해하는 그모습 너무 사랑스러웠음
오일을 바르기전 몸에서 비누냄새인지 씻은지 얼마 안돼셨는지
향기가나는데 향수아님독한 그런냄새가아니라 나눕고 옆에서 막 준비하는데
냄새만바짝 얼굴파묻고 마타보고싶은 생각뿐이였음
이렇게 초반부터 설레발 치며 좋아라하는 이유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하얀피부에 여성스러우면서 조용조용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매력때문인였던거같음
그렇게 나는 진서샘과 수다를떨며 점점 가까워질수있었음
하지만 마사지가 시작하고부터는 나의말수는 점점 없어지고
등뒤에선 그나마 말도 야릇한느낌이 들면서 뻘줌하면 요즘 핫이슈인
버닝썬 사건으로 대화를 해보며 애써 쿨한척 아무렇지않은척 노력을 많이했음
그렇게 뒤쪽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우라고하심
이시간부터는 스팀 타월마지막 까지 말한마디도 할수없었음
느껴지는 손길 피부결 그리고 살짝간간히 들려오는 숨소리에~~~~
다음에 방문하면 미션이 생겼음
바디냄새가 절대아니고 비누냄새인거같기도하고 뭔가
특별한 제품인지 꼭 물어보고싶고 꼭 내가 사서 그향을 맡아보며 잠을잔다면
이때의기억으로 황홀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