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 (주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가면 아무렇지 않게 백반을 내어주시는 한실장님~
가끔 밥만 먹고 그냥 나와도 아무렇지 않게 보내주시는데..곳간에서 인심난다고..
사람이 어떻게 밥만 먹고 사나요? 떡도 먹어야죠ㅋ
[수]프로필

수는 지난번에 한번 보고 재접견입니다.
방이 떠나갈듯 신음하며.. 온몸이 흠뻑 젖었던 모습을 상상하며 방으로 들어갔어요..ㅋㅋ
"엇! 오빠~~^^ 어서와요~ㅎㅎ"
"나..이가게에서 처음으로 재접견하는 거다! 두번보는 언니 너가 첨이야~ㅋ"
실제로 아직까지 레드에서 재접견한 언니가 없었습니다.
뭐. 별건 아니지만.. 그래도 언니에게 점수따기 용으로는 좋은 멘트죠~^^
사실..수는 제가 전에 만났던 언니랑 비슷한 느낌이 있어요..
골프장에서 캐디로 일하던 전여친하구요~ㅎㅎ
오르가즘 반응이 정말 엄청난 텐션의 여친이었는데...
수 역시 상당히 잘느낍니다~^^
두번째인만큼 좀더 편하게 널부러지며 키스도 쫍쫍~하고~
간단하게 씻고 바로 침대로 뒹굽니다!
"오빠는 반응이 참 좋아서..나도 할맛이나~ㅋㅋ"
"그렇게 집중적으로 빠는데....그걸 어뜨케 참냐;;;;"
"이런식이면...나도...또 복수닷~!!"
역시나 빨아주기가 무섭게 빨딱! 서버리는 꼭지~ㅎㅎ
수의 꼭지는 진짜..완전 딱딱해지는게 너무 확실하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손끝에 꼭지를 끼운채 봉지를 빨면....
양손에 두개...입안에 클리하나까지...세개가 다 빳빳~해져서..역립할맛 나지욤~ㅋ
감기걸린듯한 허스키한 목소리가 신음소리로 변해서 날때..색다른 매력두 있구요~ㅎㅎ
콘돔을 착용하고 합체를 할때 느껴지는 입구쪽의 굵은 주름과 쪼임!!
펌핑을 해줄때마다 조금씩 더 강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확~올라간 톤으로 신음을 막 내지르기 시작합니다!!
어깨쪽으로 손을 넣어 등을 만져보니...역시나 흠뻑 젖기 시작했어요~
일으켜 세워서 마주앉은 자세로 잠시 등을 식혀주고..
다시 꼭~끌어안은채 키스를 하며 끝에서 끝까지 격한 삽입을 해주니...느껴버리는 수~
온통 땀 범벅으로 몸이 번들번들하고..
제 앞판까지 다 젖었습니다. 복도까지 울릴정도로 신음을 내지르며..느끼는데..
수가 느끼는걸 확실히 아니까..저도 바로 신호가 와버려서 발싸!!!
"오빠는..진짜 아줌마들한테 인기 짱 좋을거 같애~ㅋㅋㅋ"
오늘도 좋았다는 수..
마무리 씻김받고 고추평가?를 받고는 퇴실했습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