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어제(5/16)
③ 파트너명:
세희
④ 후기내용:
마감조 세희를 보고 왔네요.
목금토 만 되면 세희 나온다라는 생각에 지난주 연휴 시작 전에
금요일 방문했네요.
사람들도 많고 하지만, 전 꿋꿋히 세희를 지명하고
샤워하고 기다립니다.
세희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투피스 입고 있고 머리가 아주 웨이브 말아서 더 이쁘네요.
작은 얼굴과 폭팔적인 가슴이 너무 이쁘고,
착하고 착한 세희. 제가 준비한 작은 선물에 기뻐하는 세희를 보면서
기분이 므흣., 어느새 세희가 제 찜복 하의를 벗기고 있어요
이미 성난 제 물건을 보더니 너무 오랜만 아니냐고 웃네요.
물다이로 갑니다. 그래도 세희의 풍만한 자연가슴을 가장 느낄수 있는 시간이죠
정말 잘 타면서 저를 이끌어주는데 세희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입으로 애무할때면 저의 입에서는 탄성이 절로 나오고
정말 세희와의 시간은 짧게만 느껴지네요.
마른다이가서 서로 거꾸로 나인식스 자세로 세희의 작고 깊은 옹달샘의 샘물을
음미하고 세희와 연애의 시작 종을 알립니다. 시작을 하면서,
세희의 키스에 점점 저는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 후로 정말 원하는 자세를 원없이 해보다가 후배위로 도저히
참기가 힘들어서 그대로 돌진 발싸를 했습니다.
세희.. 있는동안 최대한 보려 애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