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팡팡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알리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벽시간이라 노크는 살살
잠시뒤 문이 열리며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애띈 알리타가 방겨줍니다.
들어서며 태국말로 인사를 건네니 태국말 할줄 아냐고부터 물어오네요...
말도 안통하고.. 21살 어린 친구에게는 일도 녹녹치 않을터이니
모국어가 그리웠나봅니다..
그동안 휴게 달림하며 갈고닦은 태국어
모두 쏟아 부으며 알리타 기분좋게 해줘봅니다
알리타가 소파로 안내해서 물한잔 챙겨줘서 홀짝 마시고 약간 어리둥절하길래...
오늘은 내가 리드해야겠다 마음먹고 샤워부터 하러가자고합니다.
빠르게 탈의하고 샤워실로가서 양치부터 알아서 척척
뒤늦게 올탈하고 들어온 알리타..
떡감좋은 표준 몸매네요~
새워하면서 21살 영계의 손길에 스치기만해도 똘똘이가 즉각 반응합니다
저는 그닥 로리를 선호하는편은 아닌데..
이놈은 아니었나봅니다ㅋㅋ
꼼꼼히 조물조물..
열심히 하는 알리타의 샤워 씻김을 받고 침대로 먼저 이동합니다~
침대로가서 누워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샤워하고 마무리하고 장비 챙겨서
알리타가 침대위로 올라옵니다...
수줍은 미소로 아이컨택을 하길래...
나 : 컴온~
그제서야... 사이드에 자리잡고.. 가슴애무부터 공격해 오는 알리타~
후루룹~~ 쪼오옵~~
어린친구라 공격형은 아니지만 순종마인드 쩌는군요~
(그런데 어린나이에 비해... 혀스킬이.. 좃습니닷.. 나중에 장인이 될법한 ㅋㅋㅋ)
손으로 똘똘이를 조물조물~
촵촵촵~ 촵촵촵~
똘똘이가 알리타의 손길에 행복한듯 하늘로 고개를 바짝 치켜드네요
똘똘이를 바짝 세우고는 아래로 내려가서 BJ를 바로 이어지네요...
후루룹~ 쭈웁~~ 후루룹~~
똘똘이를 크게 베어물고 입술과 혀를 적절히 사용해서 정성스레 빨아주는데...
느낌이 너무 좃섭니다!!!
알리타에게 69를 요청하니 바로 자세를 취해주는군요..
알리타의 소중이를 야무지게 빨아줍니다~
신명나게 울부짖기 시작하는 알리타..
알리타 : 아흥~~ 아아~~아아아~
울부짖으면서도 똘똘이는 놓지 않고 열심히 물고 빠는 알리타~♥
더욱더 열심히 지나의 소중이를 위로해줍니다..
부르르~~ 떨면서 울부짖는 알리타~
소중이도 울고 있네요~
장갑 착용하고 정상위로 진입~~
수량이 많아서 한번에 깊숙히 쑤욱 들어갑니다~
알리타 : 아~항~~
알리타의 탄성섞인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점점 끓어오르는 똘똘이
초반부터 세차게 박아줍니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
다리를 모아서 강하게쳐대기를 합니다~
팍팍팍팍팍팍팍팍~~
알리타의 울부짖는 신음소리가 방안가득 울려퍼지고 저역시 점점더 뜨거워지네요..
똘똘이 역시 알리타의 소중이안에서 더욱 단단해 진것 같네요
끌어안고서 밑에서 강하게 박아줍니다.
점점 똘똘이가 더 팽창하면서 뜨겁게 달궈지고...
발사감이 급 몰려오네요..
급하게 후배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캣포즈를 잡아주는데.. 뒷라인이...
신명나게 박고싶은 맛깔난 뒷태네요~~
소중이에 깊게 찔러넣고...
도망 못가게 골반 부여잡고 세차게 깊고 빠르게 연신 두들겨 박아줍니다~
제 정말 똘똘이 나올...드..읏...
알리타의 소중이 깊숙히 싸버리고 합체한 상태로 후희를 느끼나서
합체를 풀었는데 풀자마자 알리타 침대에 널부러지면서
아직도 흐니끼면서 울부짖는 알리타~
수고한 알리타는 쉬게하고 우선 제가 장갑제거하고 혼자 샤워하러 갑니다..
보통 마무리 샤워는 혼자하는게 편해서 왠만하면 언니는 쉬게하고 혼자 하는편이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이제좀 진정한 알리타가 시원한냉수를 챙겨주네요...
남은 시간은 알리타와 수다좀 떨면서 놀다가 마무리되어서
알리타 잘 있으라고하고 작별 뽀뽀~ 쪼옥~ 하고 방을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