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쉼표아로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몸이 찌뿌둥해서 마사지받으러
항상 자주가던 쉼표로 출동하였습니다.
원래 항상 보던 관리사님한테 마사지 받으려했는데
예약이 이미 차있어서 다른애들 고를라고하네요ㅠㅠ
그래서 설명듣고 지우로 지명하고
간단한 샤워후 누워있었습니다.
잠시후 지우 관리사 들어옵니다.
관리사분께 말 좀 건내고 어색한도 풀고했어야 하는데 너무 피곤해서...ㅠㅠ
지우관리사 압이 상당히 좋은편에 손과 팔꿈치등를 이용해서 해주는데
아프다 싶으면서도 시원 합니다!!!
관리사분 손길에 노곤노곤해지니 뭔들 어떠하리~ㅎㅎ
마무리 서비스도 잘받고 ㅎㅎ
아무튼 간만에 기분좋게 몸도 풀고 힐링하고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