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 15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탄언니 만나고 싶어서 기달렸다가 만나고 왔습니다
저번에 복도에서 잠깐 봤었는데 정말 내 스타일이서
대기시간까지 감수하고 만나고 왔네요
비유할 대상을 찾지는 못하겠지만 예쁜얼굴이었구요
몸매도 뚱뚱 육덕 아닌 극슬림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몸매였습니다
하늘하늘한 슬림 복장에 예쁜 눈웃음까지 엘베레이터안에 단둘이 있는데
많이 떨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와중에 키스가 들어오는데
얼굴이 빨게지는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관전은 실장님께 미리 안하겠다고 말해서 바로 탄언니 방으로 갔구요
떨리고 얼은걸 티 안날려고 이런 저런 멘트를 날렸는데
리액션도 잘 해주고 웃어도 주고 덕분에 분위기도 잘 잡혔습니다
이렇게 예쁜언니랑은 어떻게 해야되나 좀 막막했는데
탄언니가 얘기하는중에 내 옆으로 다가와서 가운 안쪽으로 손을 넣기도 하고
내 손을 자기 허벅지에 올려두기도 해서 덕분에 야시시한 분위기도 금방 잡혔습니다
누우라고해서 침대에 누으니 탄언니가 진하게 딥키스로 먼저 시도하고
저 애무해주는데 애무야 받으면 다 좋은거니 그렇다쳐도
자기도 애무해달라고 하는데 가슴하고 그곳만 애무했는데
탄언니 자기 느꼈다고 하는데 정말 그곳에 물이 많이 보이네요
섹스도 적극적으로 해서 체위변경도 여러번 하면서 했고
끝나고 나서도 내 품에 안겨서 마지막까지 므흣한 분위기 만들어주고
갈때도 웃으면서 헤어지고 스타일만보고 초이스했는데
하는짓도 정말 좋아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