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6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좀 이른 오후 시간에 역삼역 CT스파를 찾았습니다.
예쁘고 애인모드가 정말 좋은 매니저를 봤네요.
매니저 이름은 하나라고 합니다.
이쁘장한 민필 와꾸에 163정도 키에 자연 B컵인데
약간 통통하니 떡감 좋아보이는 몸매이네요.
그리고 키스족들이 주목해야할 키스매니아입니다.
서비스가 화려하진 않지만 부드럽게 느낌 좋아요.
애무도 좋고 역립시 잘 느끼는 스타일로 쾌감적입니다.
키스할때나 느낄때 진정성있게 잘하네요.
역립시 신음도 좋고, 물도 제법 나오고요.
삽입할때, 쪼임이나 연애반응도 좋은 언냐네요.
예상대로 키스하며 연애하는 떡감이 아주 좋습니다.
마주보며 격하게 하면서 키스하고 끌어안으며 발사했네요.
하나와의 짧지만 큰 쾌감의 시간이 참 오래 여운이 남네요.
이번엔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이 친절하게 잘대해주셨네요.
마사지 스킬도 출중해서 아주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서 이어진 마무리 서비스도 좋았어요.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도 손으로 그런 짜릿함을 준다는게
놀랍기만 하고 나도 모르게 움찔움찔하다가 발사했네요.
하나 매니저도 아주 만족스러웠고
마사지와 마무리 서비스도 말할것 없이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