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씨가 매우 우중충하고 더워질라고 하내요 ㅠㅠ
이제 엄청 더워질 여름을 생각하고... 옷갓
여성들이 노출을 하는순간 달림질은 더욱더
강해짐니다 ㅠㅠ 이러다가 사고치는건 아닌지
하지만 저 휴게텔 후기는 열심히 집에서 딸치거나
휴게텔 다닌다능 캬캬캬캬 저는 육덕또는
가슴큰 매니저들 위주로 보다보니 이번에
평택 엔조이에서 디아를 초이스해서 봤습니다
뭐 첫인상 굿 몸매 더굿 마인드 굿 서비스 더굿
와꾸도 섹시한 느낌?이고 서비스가 정말 극에
달하는 하드컨셉이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애무와 그리고 쎅소리와 연애 할때 자세도 정말
요염하게 잘합니다 제가 오타쿠라서 그런지
디아가 저를 무척 신기해 하더군요 제가 워낙
이런저런 잡소리를 많이해서 그런지 야동도 많이
보지만 그래도 꼬추는 작아도 연애하러 나름
다니다 보니 많은 매니저들을 보고 느끼는중인데
디아가 가장 좋은점은 가슴과 서비스 그리고
착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정말 즐달하였습니다
얼굴에 표시가 나죠 자기가 싫어하면 막 안좋은
표정이 나오는데 디아가 처음부터 끝날때까지
웃는걸 보고 저는 그거에 더욱 감동했습니다
즐달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