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용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성의 성적 욕구를 채워주는 선릉의 꿈의 궁전 캐슬….
이번에 주간 언니들 프로필이 리뉴얼 되었더군요.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한거 아닙니까?
저의 지명녀 중 하나인 도도 언니를 “용달” 로 개명시키고
문구는 또 무엇?? 거친 현장에 최적화??
내 지명한테 너무한거 아닙니까?? ㅋㅋㅋ
아무리 도도가 아니 용달이 관전클럽을 진두지휘하는 리더의 성향과
파워풀한 섹스와 골뱅이, 보빨을 즐기면서 일하는
섹스비지니스 업계에 맞춤형 언니라고는 하지만
여인에게 용달, 거친현장에 최적화라는 말은 저는 용납 못하겠습니다
탕방과 관전클럽은 거친 현장이 아니라 사랑을 나누는 꽃동산 아닌가요?? ㅎㅎㅎ
여하튼 이번 리뉴얼로 용달언니 만나서 한참을 웃고 떠들면서 잼나게 놀다 왔습니다
처음에는 무쏘 이야기가 나왔다는 후문을 듣고서는 완전 빵 터졌네요~
똥차, 렉카, 대포차 언니들과 관전하며 이름 부르면서 서로들 빵빵 터져주고 ㅎㅎㅎ
렉카 언니가 견인하듯이 저와 용달이를 끌고서 방으로 던져주고 ㅋㅋㅋ
예명 상황극?? 으로 놀고 왔네요 ㅋㅋㅋ
작명 센스와 작문 센스 마케팅 실력들이 대단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