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5월 17일 불금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건대-샤넬
④ 지역명: 건대 화양
⑤ 파트너 이름: 은비
⑥ 휴게텔 경험담:
급꼴림에 이끌려 나만의 꿀달림 장소인 샤넬로 가보았네요
불금이라 그런지 정신없이 바쁘더라구요...^^
그래도 꼼꼼하게 챙겨주시면서 새로들어온 이쁜 매니저가 있다고 추천해주셨어요
오늘의 매니저는 은비
프로필에 비키니 사진만 봐도 몸매가 좋단건 알 수 있죠...^^
몸매 와꾸 서비스 3박자가 완벽한 매니저 은비
가슴이 조금 작은거 빼고는 완벽했어요
전 갠적으로 육덕을 안좋아해서...^^
동반샤워 하면서 본 그녀의 피부는 전혀 태국 스럽지 않았구요
문신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피부가 장난아니였어요
얼굴이 귀엽고 이뻐서 물바디 타는동안 키스요구를 많이 했는데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계속 받아주더라구요...^^
마인드 또한 제가 본 태국 매니저중에 최상의 마인드 였네요~
ㄸㄱ 도 아주 죽여줬구여,bj스킬도 ㅎㄷㄷ 지금도 생각나네요
시간이 다 되어 벨이 울리기 전까지 옆 딱 달라붙어있구요
시간다되면 마무리 샤워까지 씻겨 주더라구요
싫은티 하나도 안내구요~그냥 생글생글 합니다~ㅋㅋㅋ
숏타임 끈은걸 후회 했다는.....ㅠㅠ
이번엔 체력을 쫌 모아서 2:1코스로 도전을~!!!!
이런 굿 매니저님들은 오래오래 계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