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달림이 급땡겨서 이른 점심부터 예약전화를 했네요ㅋ
그냥 실장님추천에 맡기려고 여쭤봣더니 유미 권해주시네요 싸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물으니..
몸매는 슬림이고 서비스마인드가 좋다고하네요 ㅋㅋ
와꾸는 어떤가요? 물어보니,, 와꾸까지 좋다니..바로 예약을 했습니다ㅋ
언니 들어오는데 바로 첫모습부터 95점 이상 ㅋㅋㅋㅋㅋ!! 완전 기분째짐 ㅋㅋㅋ
많이 다녀보지 않은 티를 살짝 내면서 자연스레 앉았죠 ㅋㅋ
섹기 충만한 모습으로 음료수를 한잔 내주며,,
옆에앉더니 웃으며 이것저것 물어보며 살갑게인사를 합니다
완전 좋은 향기가 촤아아악~~~~~ㅜㅜ
부끄러운척을 하면서, 옷을벗고 샤워실로~ ㅎㅎ
샤워실로 들어가서 서비스 받았네요
같이 씻겨주고 몸터치를 받으면서 계속 씻으니 캬~ 이런게 ㅎㅎ 흐뭇했네요
나와서 이제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 옆으로 와서 팔베개를 해달라네요
제가 또 팔베개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알고는 팔베개 해주고 머리쓰다듬으면서
연인 처럼 연애했습니다
유미를 제 위로 끌어댕깁니다
서서히 제위로 올라탑니다.. 그녀의 목선!!!! 플러스 점수있습니다.
입술을 시작으로 서서히 ~~~ 혀끝으로 사람 미치게 하기 시작합니다~ ~
제일 크게 들어오는건 그녀의 이쁜슴가.. 양손으로 둥글게둥글게 를 하면서 그녀의 스킬을 다 받아줍니다..
가슴은 B컵에 탱글탱글 감촉좋고 이쁨니다ㅋㅋㅋ완전 최고죠 ㅎ
서비스를 좀 부드럽게하는 스탈인데 그런점이 애인이랑 섹하는거같은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서로 교감하고 사랑을 나누는 기분이 들어요 ㅋㅋ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너무 좋았구요~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