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객관적으로 실질적인 달림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후기를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록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재미있게 적지는 못하지만 마음에 손을 얹고 사실적으로 적었습니다
부디 형님들 달리시는데 도움되시길 빕니다.......
* 객관적인 사이즈 평가
ㄱ. 얼마나 예쁜가?
안마 스타일입니다, 길가에 청순한 민삘 미녀 느낌은 확실히 아니긴 합니다만, 뭔가 야동이나 에로영화에 나올것 같은 퇴폐미가 있습니다
ㄴ. 얼마나 하고싶게 생겼나?
발동 걸렸을때는 이렇게 퇴폐적인 애가 사실 최고긴 하죠 ㅎㅎ 발동 안걸렸을때는 별로 무덤덤할수도 있습니다
ㄷ. 몸매는 어떤가?
165에 B컵입니다. 몸매는... 그냥 오집니다 ㅋㅋㅋㅋㅋ 완전 그래픽으로 랜더링한 몸매인줄 알았어요, 섹스를 형상화한 몸매입니다
ㄹ. 가슴은 어떤가?
적당한 B컵입니다
ㅁ. 다리는 어떤가?
다리 예술이죠 ㅎㅎ 아까 말한것처럼 길가에 민삘 슬림하고 그런스타일은 아니고, 섹시와 퇴폐 가득한 다리라인입니다
ㅂ. 일하는 자세는 어떤가?
아주 잘 웃고 여시입니다, 보통 고수가 아니에요 ㅋㅋ 분명 장담하는데 비비의 페이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남자는 없을겁니다
ㅅ. 일을 잘 하는가?
아주 잘합니다, 약간 시오후키라는거를 본인의 일하는 능력의 연장선에서 터득한 느낌이지, 필살기라는 느낌이 안들정도입니다
ㅇ. 반응은 어떤가?
공격을 거의 안하고 받기만해서 ㅋ... 아마 마인드 자체가 즐기는 스타일이나 반응 역시 좋을것으로 예상합니다
ㅈ. 연애감은 어떤가?
연애감도 준수한 편입니다, 근데 연애감보다 더 엄청난게 시오후키 입니다
쾌락에 몸을 부르르 떨면서 스멀스멀 쌀때의 그 느낌...
굳이 비교하자면 야동에서 여자배우가 움찔거리며 느끼는걸 남자가 느낄 수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최고의 장점) - 쾌락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