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오피 경험담: 마카오 다녀오고 아는형님과 강남 OP갈려다가
부천 OP검색 후 아는형님은 비키 및 나는 아리를 예약했다.
형님은 13시 첫타임 예약하고 들어갔고 난 14시 첫타임 예약
아는 형님이 빠꾸(?)진상이다. 2일전 의정부 OP가서 본인예약 파트너,
내 파트너 보고, 그냥 나왔다고 한다 여기도 실장님께 마지막 통화때 맘에 안들면
나온다고 얘기를 했는데, 13시에 들어간 형이 안나온다. 맘에 들었다는 생각이....
13시55분 정도에 그형이 나오고...괜찬았다고 얘기를 하고, 니 파트너도 괜차을거라 얘기를 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난 위로 올라간다 해당 호실 앞에 벨을 누르고 문을 여는데 이쁘다.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극슬림 청순섹시도도하게 생겼고....하여간 좋다
잠깐 얘기좀하다가...샤워하라고 해서(샤워서비스 없음) 대충씻고..아리 역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샤워 하구 나오는데 몸매가 와우 ..넘 좋다 거기다 가슴이 거진 핑유다 ..
오피 100번이상 가봤는데...역대 내가 먼저 애무 해준적은 처음...그리고 아리가 애무...
여성상위자세에서 시작했는데..어려서 그런지 좁보에.. 냄새도 좋고 맛도 좋고 쪼임도 굿
별 감응이 없자 제가 위로 올라가서 하다가 쪼임이좋고 살결이부드러워 금방 발사...
그런저를 어떨게 쪽팔린줄 알고 위로해주듯이 감싸주네요 ㅎㅎ 이런적이 많은거같네요..
담에 꼭 다시 볼 필견녀...여긴 애들 괜차네요 꼭 다시올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