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유흥을 접었는데, 어제 급 달림이 땡겨서 오랜만에 수안보를 다녀왔습니다.
평일 주간에만 볼 수 있는 제시카를 보고 싶었네요.
회사를 반차를 내고 수안보가 있는 분당으로 고고! 물론 그전에 제시카 출근했는지 확인 후 잽싸게 예약을 했지요.
(입실과정은 생략)
오랜만에 제시카를 보았습니다. 제시카도 저를 보더니 눈을 똥그랗게 뜨더니 반가워해주네요.
마지막으로 본게 3~4개월 지난듯, 그래도 미모와 몸매는 여전히 보기 좋습니다.
보자마자 껴안고 키스타임~
안마를 받고 싶은 마음보다는 그녀와의 접촉?이 더 하고 싶어서 물다이는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서로 발가벗고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물론 그녀와 저의 손은 서로의 몸을 탐하였지만 ㅎㅎ)
애인과의 연애시간 마냥 가벼운 터치도 꽤 힐링되고 좋더군요.
시간이 충분하다면 하루종일 이렇게 있어도 좋을 것 같지만, 주어진 시간은 짧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연애를 해야죠.
제시카가 그전에 새로운 옷을 보여주겠다면서 옷을 갈아입습니다.
목에 넥타이 하나에 짧은 치마. 옷이라고 부르기엔 속옷보다 더 노출이 심하네요. 제시카가 입으니 섹시함이 +10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이랄까, 여기에 넥타이만 추가. ㅎㅎ 섹시하쥬?]
옷을 입고 저를 침대에 걸터앉게 하더니, 예쁜 자태로 무릎을 꿇고 그녀의 입에 저의 ㅈㅈ를 넣습니다.
그녀의 입의 왕복운동이 빨라짐에 따라 ㅈㅈ가 점점 더 단단해져만 갑니다.
그상태로 눈빛이 마주치자 그녀는 더욱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ㅈㅈ와 ㅂㅇ 구석구석 핣아주네요.
그러다 제시카가 제 위에 올라타 그녀의 ㅂㅈ에 ㅈㅈ를 삽입합니다.
철퍽철퍽 하는 살이 맞부딯치는 소리와 서로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리고,
그녀의 입에 잘 버텼던 ㅈㅈ가 그녀의 ㅂㅈ속으로 들어가니 금방 GG를 치려고 합니다.
얼마만의 달림인데 금방 싸면 억울하지요, 자세를 바꿔 그녀를 눕힌 뒤, 그녀 위에 올라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그녀의 양팔이 내머리를 붙잡고 가까이 당깁니다. 저의 손은 그녀의 가슴을, 혀는 그녀의 입술과 목을 열심히 괴롭힙니다.
날카로운 신음소리가 점점 커질무렵 두사람의 몸이 흠뻑 땀으로 젖어갑니다.
이왕 좀 더 버텨주면 좋겠지만, 이놈의 ㅈㅈ는 싸고 싶다고 신호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어쩔수 없단 마음에 그녀를 꽉 껴안고, 결승점을 얼마 안남긴 경주마처럼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다가 그녀의 안에 힘차게 뿜었습니다.
아쉬움이 남았지만 키스로 마무리하고 남은 시간은 좀 더 이야기를 하다 헤어졌네요.
수안보에서는 나오기전에 짬뽕라면은 꼭 먹고 나와야 합니다. 안 먹고 나오면 뭔가 허전하지요.

[얼큰한 국물과 그걸 중화해주는 계란후라이 조합은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