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다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E컵 가슴을 빨고 먹고 왔습니다..
대젖 언니 보려고 아침부터 일찍 살자쿵 방문했네요
대낮은 가격이 저렴하니 지갑부담없이 상큼하니 좋네요 ㅋㅋ
실장님따라 방으로 들어가 샤워실에서 키스많이 하려
분노의 양치질 열씸히하고
E컵의 가슴으로 마른다이 서비스를 받으며
남녀가 서로 얽혀있으면 왜이리
꼴림이 많은지 본인의 특제 아붐 마른다이서비스를 마치고~
이야기 하지 못했던 이바구를 털기 시작합니다
이런저런 애기하느라 시간이 자꾸가서 입술로 언니 입술을 읍읍하고 막아버렸네요
이 순간을 위해 양치를 열심히 했기에 걱정없이 덥치고
침대서 물고빨고하다가 달아올라서 장착후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역시 잘치네요
가슴의 출렁거림이 장난 아닙니다.
연애스킬 만땅~ 능숙한 언니라 알아서 잘 해줍니다
힘들 때쯤 바턴터치하고 열씸히
응냐응냥하다가 언니 눈 풀릴때 쯤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남은시간 애기하면서 놀며 침대에 누워서 속삭이듯 애기하다
피곤해서 조금 졸다가 나왔네요 그래도 나갈땐 작별키스 쪽~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