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이되다"~가지고싶다 -콩쥐- 어쩜 그렇게 이쁘냐~ 진정한 안마에서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콩쥐를 찾아주세요~ 와꾸녀로 널 인정한다~▶
1.업소 : 강남 레드하우스

2..언니 : ♥ 콩쥐 ♥

★ 뮤트라대장 [뮤퍼맨]은 오늘도 달린다 ★

아까 초저녁에 오피텔에 다녀와서 집에있다가 야동을 보는데 아이고....괜히봤네...급 달림신께서 달리라는 명령을 하여 대장은 가까운 안마중 어디를 갈까 고민을하다가 최근에 방문한 곳으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아무시간때나 오시라하셔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달려가봅니다.
도착을하여 실장님에게 인사를 하고 사이트와 닉을 적고 계산을 합니다. 휴게실로 안내를 받아 커피와 담배를 피우고있으니 바쁘신 실장님께서 오셔서 콩쥐언니 얘기를 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댐배하나를 피우며 10분정도 기다리니 준비가되었다하여 이동을 합니다~
노크를 하고 문이열리니 채크핫팬츠에 채크셔츠를 입은 이쁜 카라가 반겨줍니다~


큰 두눈에 앵두같은 입술~ 아담한 키에 몸매도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침대에앉아 있고 콩쥐는 냉장고에서 음료를 꺼내려고 앉는데 뒤 옷틈으로 보이는 여러줄에 끈팬티~ 동생놈이 벌서부터 불끈불끈 화를 내려합니다~ 시원한 캔커피를 가져와 옆에앉습니다~
둘은 담배를 하나씩피우며 대화를 나눠봅니다. 콩쥐에게 반해버렸습니다~ 대장이 진짜 좋아하는 외모에 몸매입니다~
동그란 눈으로 대장을 바라봐주는데 아주그냥 대장 좋아 죽습니다~ㅋㅋㅋㅋ
옆에서 대장을 보며 앉아있는 모습이 섹시하면서 귀엽고 여성스러운지~ㅋㅋ

담배를 다피우고 이제 옷을 벗어줍니다~ 대장도 빨리 옷을벗고 콩쥐가 옷을받아 걸어줍니다~
가슴도 c컵이고 빨리 만지고 애무하고싶습니다~ 둘은 옷을벗고 샤워실로 이동을 하면서 참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양치를 하면서 대장은 거울속으로 콩쥐를 계속 바라봐주며 양치를 합니다. 빠르게 양치를 마치고 콩쥐가 서있는 대장몸에 물을 뿌려주고 바디타월에 거품을 내어 씻겨줍니다. 꼼꼼하게 씻겨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샤워를 합니다.
방에서 흘러나오는 박효신에노래에 콩쥐는 박효신이 창법을 바꿔서 더 좋다고하여 대장은 흘러나오는 박효신노래를 흥얼거리며 따라불러줍니다~ㅋㅋ 콩쥐도 흥얼거리며 둘은 같이 흥얼거려줍니다~ㅋㅋㅋ
물로 헹구어주고 카라는 다시 데톨로 동생과 응꼬를 무지 꼼꼼하게 씻겼줍니다~

와우~ 대장을 까치발을 들며 놀라고 콩쥐는 손가락을 응꼬에 살짝넣어 씻겨줍니다~ 순간 겁나 창피해버렸네요~ㅋㅋ
콩쥐는 바디서비스를 하기위해 물다이에 누우라고하는데 대장은 물다이를 싫어하여 안하면안되냐고 하니 콩쥐는 동생을 만지며 말합니다~
콩쥐 : 나 잘하는데~ 안받으면 후회할텐데~ 대장은 너무 고민에 빠져버립니다.... 어쩌지?? 받아야하나?? 원래하던데로 안받아야하나??
고민을 하고있는 대장을 보며 웃어주며 받기싫으면 안받아도된다고 말해주며 침대에서 해주겠다고 말해줍니다~
그러고는 동생을 한번더 씻겨주고는 물다이에 걸터 앉으라 말합니다~ 대장은 물다이에 걸터앉아있고 다리사이에 서서는 대장에 얼굴을 잡고는 부드럽게 키스를 해줍니다~ 대장은 서있는 콩쥐에 사랑스런 엉덩이를 만지며 달콤한 키스를 합니다~
카라는 대장에 혀를 사랑스럽게 빨아주며 입술도 아래위로 마구 빨아줍니다~

대장은 입술과 혀를 사정없이 빨리며 엉덩이를 주무르며 벌렸다오무렸다 하며 만져줍니다~ ㅋㅋㅋ아웃겨~ 엉덩이를 자꾸 벌렸다 오무렸다 해주니 키스를 하던 콩쥐가 대장을보며 말합니다~
콩쥐 : 오빠야~ 바람들어온다~ 문열지마라~ㅋㅋㅋ 대장 : ㅋㅋㅋㅋ 이런상황을 그렇게 말하니깐 엄청 웃기다~ㅋㅋㅋ
그렇게 대장은 문을 열지않고 그냥 주물러만줍니다. 키스를하던 콩쥐는 동생을 만져주며 목부터 애무를 시작하여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줍니다~
콩쥐에 애무는 진짜 정성가득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는데 그냥 단지 정성만 가득담긴게 아닙니다. 애무스킬 또한 죽입니다~

대장에 몸을 핥으며 빨아주는데 마치 대장에몸이 아이스크림이 된것처럼 몸이 살살 녹아드는것같습니다. 이러다 진짜 녹아서 아이가되면 어쩌죠??ㅋㅋㅋ(죄송합니다...__) 콩쥐는 손가락과 발가락 빼고는 빠짐없이 핥고 빨아주며 대장을 바라봐주고 콩쥐에 큰두눈이 반짝반짝 빛나게보입니다. 동생놈은 이미 아까부터 풀발기가되어 요동을 치고있습니다. 더 아래로 내려가 허벅지와 다리까지해주며 동생머리를 부드럽게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러줍니다. 그렇게 콩쥐는 동생을 잡고 부드럽게 만져주며 호위무사를 낼름 낼름 핥아줍니다~ 낼름 거리며 핥아주다가 호로록~거리며 흡입으로 호위무사를 빨아주고 대장은 허리를 꺽어 천장을 보며 아주 작게 신음을 내어줍니다~

좋은 사람이 애무를 해주니 느낌이 더좋게 느껴지고 빨리 침대로 달려가고싶어집니다~ 호위무사를 한참을 빨아주고 동생몸통을 핥아줍니다.
아~ 애무를 받으며 생각을 한건 다음에 오면 바디서비스를 꼭 받아봐야겠다 생각을 합니다. 몸통을 동생을 옆으로눕혀 입술로 문질러주며 빨아주다가 머리쪽을 빠르게 핥아줍니다. 그러다 입을벌려 동생을 빨기시작하는데 우와아아아앙~~강하다~~ 초반부터 동생을 넣어 강하게 빨면서 뚤어펑으로 변기를 뚫을때처럼 푸식푸식~ 소리가나게 동생을 입안에넣어 빨아줍니다~
동생놈이 쪼그라들것같은 느낌이들고 그정도로 동생을 쪼~옥 쪼~옥 거리며 빨아줍니다~

콩쥐는 진짜 열심히 오래오래 빨아줍니다~ 나중에 나와서 시간을보니 샤워실에서만 20분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대장도 샤워실에서 콩쥐에게 애무를 해주고싶었지만 참고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물기를 서로 닦아주며 침대로 이동을 합니다.
콩쥐는 엎드려 누우라했지만 대장은 시간을 넘 많이 잡아먹어서 더많은 서비스는 나중에와서 또 받기로 하고 누워있는 대장위로 올라와 목부터 애무를 시작하여 아래로 내려가줍니다~ 다음에는 진짜 콩쥐와 두타임이나 세타임을 잡고 와서 즐겨야할것같습니다~ 욕실에서 응까시를 못해줬다며 콩쥐는 누워있는 대장에 다리를 번쩍들어 응꼬를 빨기시작합니다. 부드러움에 동생놈이 움찔거리고 대장은 두다리를 잡아 더들어올려줍니다~ 콩쥐는 엉덩이를 더 벌려 응꼬를 부드러움속에 강함이 느껴지게 응까시를 열심히 빨아줍니다~
혀에 힘이주더니 응꼬를 벌려 혀를 밀어넣어줍니다~

와우~대장은 또 놀라버립니다~ 어뜨케 대장 후장따임~ㅋㅋㅋ 응까시를 너무 오래오래해주며 동생놈을 계속 만져줍니다~ 마른서비스가 이정도인데 물다이에서에 서비스를 안받은게 엄청 후회가 됩니다. 대장은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들고있는 다리를 천천히 내려주고 다시 동생을 잡고 빨기시작합니다.
동생을 샤워실에서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빨아줍니다. 와~~ 너무 잘한다~ 애무만으로도 한시간이란 시간이 부족할것같습니다.
오늘따라 동생놈은 너무 터질것처럼 풀발기가되어있고 중간중간 쿠퍼액이 계속 나옵니다.

그런데도 이쁜콩쥐는 계속 동생을 빨아주고 대장은 이제 그만~~을 외쳐줍니다~ 콩쥐는 동생을 입에넣은상태로 대장을 올려다보며 미소를 보여주고 옆에서 옷을꺼내 동생에게 입혀주면서 빨아줍니다~ 콩쥐 : 자기야 내가 위에서 해줄께~
하며 바로 자세를 잡아주며 동생을 잡고 이쁜 소중이안으로 문질러주며 천천히 밀어넣어줍니다~
콩쥐는 천천히 밀어넣어주면서 신음을 내어주고 쪼임으로 동생을 강하게 쪼여줍니다.

끝까지 다 진입을 시켜주고는 위아래로 천천히 부드럽게 위아래로 찍어줍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상체를 숙여 찌찌를 빨아주고 점점 속도가 빨라지면서 엉덩이를 힘차게 들썩거리며 박아줍니다~ 착착착~ 소리가 크게들려오고 여전히 침대에서는 삐그덕 소리가 들려옵니다~
오늘은 삐그덕 소리보다 콩쥐와 대장에 살이부딧치는 소리가 더 크게들려옵니다~ 이 아담한 체구로 위에서 대장은 잡아먹을듯이 내려찍어주는데 이야~~ 널 어쩜 좋니~ 너무 사랑스럽다~~ㅋㅋㅋ
가만히 내려찍어주는걸 느껴보던 대장은 슬슬 콩쥐에 엉덩이를 잡고 아래서도 퍽퍽퍽 올려 박아줍니다,

콩쥐에 움직임이 살짝 줄어들고 신음소리가 더욱 커집니다~ 대장은 콩쥐에게 너무 빠져버렸나봅니다. 콩쥐에 모든게 너무 다 좋아보입니다~
신음소리도 가슴도 피부도 모든게 다~사랑스럽습니다~ 대장은 그대로 상체를 일으켜 앉아주고 둘은 키스를 나누며 엉덩이를 잡고 당겨문질러줍니다. 콩쥐도 대장을 껴안으며 키스를 저극적으로 해주며 골반을 흔들며 같이 박아줍니다. 엉덩이도 대장손에 딱들어오는게 딱좋은 사이즈~
강렬한 쪼임은 아니지만 오히려 살살 자극을 주는 그런 쪼임 오히려 이런쪼임이 더 좋져~

대장은 그대로 천천히 자세를 이동하여 침대끝에 그상태로 앉아 키스를 하며 문지르듯이 사랑을 나눕니다.
대장은 키스를 하다가 고개를 숙여 카라에 허리를 잡아주고 가슴을 빨아줍니다~ 부드럽고 탄탄한 가슴을 빨며 유두를 치아로 살살 긁어주며 애무를 하니
콩쥐가 찌릿찌릿한지 움찔거려줍니다~ 대장은 그대로 두다리를 양팔에 걸쳐주고 번쩍 들어올려일어서 줍니다~ 거울을 보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너무나 가벼운 콩쥐에 엉덩이를 조물조물 만져주며 힘차게 당겨 박아줍니다. 콩쥐는 대장을안고 키스를 해주며 등을 꽉 안아줍니다~
앞뒤로 엉덩이를 잡고 팔운동을 하듯이 당겨주고 허리도 움직이며 힘차게 박아줍니다.

신음소리에 방안이 울려오고 음악소리가 점점 안들리기 시작합니다~ 안들리는게 아니라 음악이 안나오는거였네요~ㅋㅋㅋ
콩쥐 : 왜 음악이 안나오지? 대장은 들고 음악트는곳으로 걸어갑니다~ 콩쥐는 대장에게 매달려 음악을 틀어주고 다시 대장을 안아줍니다~
이번에는 위아래로 들었다놨다를 하며 박아주니 콩쥐도 팔에 힘을줘 같이 위아래로 움직여줍니다~ 콩쥐와 대장은 둘다 너무 즐기며 사랑을 나눠줍니다~
그렇게 큰방은 아니지만 조금 걸어다니며 사랑을 나눠주고 이제 그상태로 침대끝에 눕혀주고 천천히 움직여주며 키스를 해봅니다~

침대가 낮아 숙이고있기 좀불편하여 상체를 들어 다리를 잡고 퍽퍽퍽 박아줍니다~ 누워있는 콩쥐에 배를 만지며 열떡을합니다~
솔직히 여신급처럼 이쁜건 아닌데 대장스타일이여서 더 이뻐보이는겁니다~ 속도를 내어 빠르게 박아주니 c컵 이쁜가슴이 출렁출렁 거리며 대장에눈을 호강시켜줍니다. 다리를 내려주고 출렁거리는 가슴을 만져주니 콩쥐가 두다리로 대장을 꽉~감싸줍니다~
깊게 넣어 대장은 위아래로 움직여 비벼줍니다~ 콩쥐는 상체를 살짝 일으켜주고 대장에 목을 잡아 대장과 콩쥐는 마주보며 사랑을 나눕니다.
둘은 그렇게 서로에 마주대고 저절로 나오는 미소를 지으며 부드럽게 사랑을 나눠줍니다.

콩쥐에 허리를 잡고 좀더 빠르고 강하게 박아주다가 동생을 빼주고 콩쥐에게 뒤로하자고 말해줍니다~ 침대끝에 엎드려주고 대장은 잠시 앉아 소중이에 키스를 합니다~ 앗....!!! 이렇게 부드럽다니.....아까 넘어가지말고 그냥 할껄.....ㅠㅠ 다음에 꼭 오래오래 해야지~~ㅋㅋ

아쉽지만 간단하게 핥아주고 일어나 동생을 잡고 진입을 시켜줍니다~ 거울속에 콩쥐에 머리와 그 사이로 보이는 가슴이 보이고 대장은 엉덩이를 잡고 부드럽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그때 옆에 테이블에놓았던 대장에 폰에 카톡이오면서 화면이 켜지고 시간이보입니다.
어라....시간이.....15분정도 남은것같아 대장은 집중하여 엉덩이를 잡고 빠르게 움직여줍니다.
콩쥐가 허벅지를 모아주니 소중이가 동생을 좀더 쪼여줍니다~
아~~느낌이 좋다~~

금새 신호가 오고 콩쥐에 가슴을 잡고 유두를 만지며 박아줍니다. 그때 10분정 콜이 울리고 더 집중을 해봅니다~
그렇게 대장은 겁나빠르게 박으며 신호가와서 사정을 해줍니다~

사정을 하면서 계속 그자세로 좀더 느끼며있으니 콩쥐가 손을뒤로하여 대장에 엉덩이를 만지며 당겨줍니다~
콩쥐 : 느껴졌어 따뜻함이~ 대장 : 그래? 느껴졌어?ㅋㅋ 콩쥐 : 자기가 쌀때 따뜻함이 느껴졌어~
대장 : 아...옷을 입었는데도 느껴지는구나~ㅋㅋ 이런말은 처음들어봐서 안느껴지는줄 알았어~
천천히 동생을 빼주니 뒤돌아았던 콩쥐가 침대에앉아 동생옷을 벗겨주고는 침대에 앉으라고합니다~ 대장은 말잘들으니 침대에 앉아있고 콩쥐는 옆에앉아 동생을 잡고는 바로 빨아줍니다~ 서서히 작아져가는 동생을 강하게 빨아주며 쪼~옥 쪼~옥 계속 빨아줍니다~

그때 5분전 콜이울립니다... 아윽...방금 사정을 해서 동생놈이 많이 민감해져있는데 계속 빨아주니 저절로 몸이 움찔거리며 대장은 몸이 움츠려집니다~ 그 모습을 보며 카라는 장난끼 가득한 눈으로 대장을 올려다보며 아예 옆으로 누워 빨아줍니다~
누워있는 콩쥐에 가슴을 움켜쥐며 대장은 계속 움츠리며 움찔거려줍니다.
대장 : 윽....이제 그만...미칠껏같아.....ㅠㅠ 콩쥐 : 왜~~ 이런거 좋아하지않아?(입안에 동생을 넣은 상태로 오물오물~거리며)
대장 : 아..아...윽... 원래 안그러는데 오늘은 이상하네... 그렇게 동생을 더 강하게 빨아주며 마무리를 해줍니다~

콩쥐 : 자기야 이제 씻으러 가자~ 대장 : 어...ㅠㅠ 미워...그만하라니깐 느낌 겁나 이상해~~~ 콩쥐 : ㅋㅋㅋ 자기 귀엽다~
샤워를 하며 둘은 잼나게 얘기를 나누고 마치고나와 물기를 닦고있으니 본콜이 울립니다. 대장은 빠르게 옷을입고 콩쥐는 아까 그 채크옷을 입는게 아니라 큰 박스티셔츠를 입어줍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 박스옷을 입은모습이 대장눈에 더 귀엽고 이쁩니다~
나갈준비를 하고 카운터에 콜을 해줍니다. 둘은 문앞에서 끌어안고 뽀뽀를 하며 약속을 합니다~

몇일후 아님 다음주에 꼭 다시 오겠다고~ 그때는 두타임 예약하고 오겠다고~ 콩쥐는 오늘만 좀일찍출근한거고 내일부터는 야간시간에 출근이라고 말해주네요~ 그렇게 밖에서 노크를 하고 대장과 콩쥐는 뽀뽀를 하고 문을 열고 인사하며 나옵니다~
위에내용처럼 콩쥐는 어디까지나 대장스타일이여서 이쁘다 최고다 라고 쓴것입니다~ 몸매또한 대장스타일이기에 더 좋아보이고 이뻐보일수있다 생각합니다. 그러니 만약 콩쥐언니를 보시더라도 참고하시라는 말씀드립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