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혜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을 맞아 오피, 안마, 핸플 주구장창 달리다 건마도 한번 달려보네요.
전화를 넣으니 실장님 받아서 내상없는 언니있다하여 냅다 예약하고 갑니다.
노크를하고 기다리니 문을 열고 맞이해주는 혜진이~
세련되면서 섹시하게 생긴데다 딱~ 봐도 풍기는 분위기가~~
날 처음부터 대하는 그 태도가 필이옵니다 즐달의 필이!!
당연 내상은 없으려니 생각하고 들어가 앉아
언니와 떠들다 샤워하고 나와보니 오라는데~
베드에 앉으니 앵겨 붙으며 스킨쉽좀 나누다가
누워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오우 혜진이 마사지도 잘해잘해~
퀸프로 언니들은 마사자를 다 잘하는거 같아요
뭐 언니들마다 압정도나 스킬같은거는 조금씩 틀린데
시원한건 매한가지라 뭐 그냥 알아서 잘해줍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으면 그다음으론 마무리가 시작되는데요
그녀의 가슴을 애무~ 크~~적당히 탱탱한 그 가슴을 쪽쪽빨아주고
아래도 살짝살짝 터치터치하니 물이 잠깐사이에 이렇게도 많이....
그녀의 입에서 흐응흐응 신음소리에 물에 난리도 아니네요
그러면서 손으로 나의 존슨이를 가만 안냅두는 그녀 참 밝히네요~
그러면서 유유히 핸플을 하니 오옷~~ 죽어있던 존슨이가 불끈불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존슨이를 혜진이 입에 물리니 추압추압 잘 빨아대네요 ㅋㅋ
짜릿짜릿 전율이 흐르는데 거기에 똥까시까지 받으니
미쳐부러!!!!부비부비까지 하다가 끝났네요
즐기고 물많은 화끈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