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에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른한 일요일... 한주 마무리는 어떤걸로 할까 하다가
저번주에 본 에바씨가 생각나서 실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대기타임 조금 잇어서 기다라가 입장 하는데 에바씨 절
단번에 기억해 주네요ㅋ 제가 저번주에 입고왓던 옷까지
기억하는거 보니 눈썰미가 대단한 처자엿네요ㅋ
이런 처자는 일할때도 센스가 잇기에ㅎㅎㅎ 먼저 샤워부터
하자고 말하는 에바씨 샤워전에 키스한번 찐하게 하고
저의 동생은 풀 발기가 되며 샤워장으로 걸어갓습니다ㅋㅋㅋ
쿠퍼액 질질 흐르면서 에바씨 엉덩이에 비비면서 묻히고
놀앗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러케 간단히 샤워후
본겜을 하러 침대로 돌아가는데 에바씨가 비제이를 하면서
긴머리가 거슬렷는지 고무줄로한번 묶고 심도깊게 온몸을
탐해주기 시작햇네요ㅋ 더 친해져서인지 더 찐하고 오래
해주엇는대 느낌이 오묘햇습니다ㅋ
저의 역립으로 에바씨는 슬슬 달궈지구 그상태로 바로 삽입
역시 천생 좁보인지 콘과 젤을 발라도 잘 안들어가지네요ㅋㅋㅋ
조금씩 왓다갓다를 반복하고 점점 저의 사이즈에 맞춰가는
에바씨 봉지~ 맛좋게 물고 잇는 상태에서 뒤로 신나게 하다
여상으로 태우면서 찐한 키스와 함께 사정을 햇습니다ㅋ
위에서 한쪽머리 넘기면서 절 쳐다보는게 현타 올 틈이
없엇네요ㅋ 아마 담주에 또 갈듯 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