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주간의 더위를 선선하게 식혀줬던 비내렸던 일요일 오후~~
사무실에 일이 있어 출근했다가 그냥 집에 드가기도 애매하여 퇴근코스에 있는 곳들을 서칭~~~
지난번 예약하려다가 대기시간이 오래걸려 포기했던 오션에 연락후 바로 입성...ㅋㅋ
일요일 낮임에도 손님은 좀 있네요...ㅎㅎ
어차피 들어가면 샤워를 할테니 샤워는 일단 패스~~처음 방문한 곳이라 실장님께 추천을 맡겨봅니다.
탕방문이 열리고 한눈에 봐도 아담하고 몸매가 늘씬한 처자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일단 베드에 앉아 음료탐을 가지며 전체적인 스캔~~
전체적인 와꾸는 거의 흠잡곳이 없는듯한 처자 였슴다...
다만 갠적인 취향이 육덕녀를 좋아라 하는데 이 처자는 군더더기 없는 비율이 훌륭한 처자네요...
딱 달라붙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ㅅㄱ가 봉긋.... 처음에 의학의 도움을 받았나 싶었는데.... 아니네요... 흐미...
탈의후 씻김을 당하고 ㅁㄷㅇ시작~~
뒷판부터 시작해서 앞판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음.... 전체적인 서비스는 남자를 정말 잘 아는 스타일!!! 강약을 잘 조절하면서 느낌을 교감하는 스탈이라고 해야하나..??
하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소프트도 아닌 정말 연인사이의 그런 느낌이랄까??
탕에서 나와 이제 본격적이 게임에 돌입~~
전신을 ㅇㅁ해주고 자연스럽게 역립... 오호라! 이처자의 숨겨진 매력을 찾았습니다..
눈앞에 보는는 도톰한 꽃잎...음.. 참 이쁘게.. 먹음직 스럽게 생겼습니다...ㅋㅋ
그렇게 한참을 이쁘장한 꽃잎을 탐닉해보고 바로 CD장착후 본게임 시작...
ㅇㅅㅅㅇ로 시작해서 ㅈㅅㅇ, ㅎㅂㅇ 그리고 ㅈㅅㅇ로 자세를 바꾸고 그녀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깊고 세게 피치를 올려봅니다...
드디어 신호가 오고 그녀의 ㅅㄱ를 꽉 움켜쥐고 힘차게 발사~~
그상태로 그녀와 꼭 안은채 잠시 여운을 가져봅니다..
하드한 컨셉을 선호하는 분들보다는 진짜 연인처럼 애인처럼 이야기도 하고 연애도 하는 걸 선호하는 분이시라면
상당히 좋은 마인드를 가진 처자라고 생각되네요..
이것저것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적당히 리드도 해주고... 잘웃고 이야기도 잘하고..ㅎㅎ
가볍게 키스를 한후 아라와의 즐거운 시간을 마쳤습니다...
예전 다니던 박스가 관둬서 한동안 안마쪽은 쳐다도 안봤는데... 오다가다 들를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조금더 다녀봐야겠습니다...ㅎㅎ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다른 처자들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