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불금 요즘 핫하다는 하늘 언니 접견하러 캐슬을 찾았습니다.
키크고 늘씬하고 차도녀같은 매력이 있다고 해서
1시간이 넘는 불금의 대기시간을 감수하고 언니를 영접했죠.
하늘 언니 첫인상은 소문대로였습니다.
시원시원한 몸매와는 달리 다소곳하면서도 여성스런 와꾸.
얼굴은 민간일삘인데 성형티가 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저는 강남미인형 와꾸는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몸매 좋고 기럭지도 있어서 매력적입니다.
처음엔 조금 굳은 인상이어서 말수가 적은가 했는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 말을 조곤조곤 잘하네요.
안심했습니다.제가 말재주가 없어서 언니가 말수가 적으면
탕방 분위기가 정말로 뻘쭘해지거든요.
캔커피를 한잔 마시더니 침대 위에 앉은 제 몸위로 올라오네요.
그리고 옷을 벗으면어 여기저기 만지게 해줍니다.
애무 스킬이 대단합니다.
그리고 사까시를 하다가 흘끔흘끔 저를 쳐다보는데
그 눈빛이 뭐라 말로 설명할 수 없을만큼 섹시합니다.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언니의 입안에서 폭발하고 말것 같아서
얼른 자세를 바꿨습니다.
전 키가 작은 편인데 자매님이 키가 크셔서
자세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하늘 언니가 받아주시네요.
정상위에서 아주 편안하게 사정할 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침대에 누우니 콘돔을 빼고 나서 또 입으로 깨끗하게 정리를.
마인드가 참 훌륭한언니였습니다.
재접견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