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이에 미친 쪼임을 느껴보시렵니까~#눈으로 봐도 매끄러운 뽀얀피부#피부처럼 부드러운 혀~◆◆◆
1.업소 : 역삼 ku스파
2.방문 : 1월30일
3.언니 : ☆ 다현 ☆ & 민샘
★ 뮤트라대장[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새로생긴지 얼마안되는 업소인 ku스파를 방문하기위해 일찍부터 일어나 전화를걸고 준비후 달려가봅니다.
도착을하여 사이트와 닉확인후 락커키를받아 샤워실로들어가 샤워를 합니다.
생긴지 얼마안되서 그런건지 직원들이 깔끔한건지 제눈에는 깔끔하게 정리정돈도 잘되어있었습니다.
샤워를 다하고 대장이좋아하는 스타일에 가운을입고 휴게실에서 담배하나를 피우고 티로 안내를받아 들어갑니다.
안으로 들어가 위에가운을벗고 누워있으니 잠시후 노크를하며 민샘이들어오시고 민샘은 대장에게 죄송하다며 베드좀 옆으로 같이옴기자고 합니다.
대장은 일어나 베드를 가운데쪽으로 옴겨주고 다시 올라가 엎드려 누워주고 민샘은 대장에게 바지를 벗고 하는게 편하냐 입고있는게 편하냐고 물어보시고는 그냥 편하게 벗고 받으시라며 대장에 바지를 벗겨주고 융과타월을 대장에 몸에 덮어줍니다.
민샘은 시원하게 대장에 뭉친 목과 어깨를 풀어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가만히 듣고있으니 민샘은 차분한 말투와 말할때 그...뭐라해야하나....라디오를 많이 들어보신분들만 아실텐데 가끔 라디오dj중 말할때 차분한 목소리에 말할때마다 들려오는 침소리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이정도 말하면 아시는분들은 어실꺼라 생각합니다.
대화를 계속 나누면서 마사지도 아주 잘해주시고 어느덧 상체쪽이 끝이나고 아래로 내려가셔서 다리쪽을 마사지해주십니다.
허벅지를 계속 마사지를 해주면서 엉덩이쪽을 덮고있는 융은 계속 말려내려가 엉덩이가 노출이되고 ㅋㅋ민샘은 계속 융을 다시 엉덩이에 덮어주고 또 내려가면 또 덮어주고를 계속 반복해줍니다~
그러다 반대쪽 다리를 할때는 아예 덮어주지도 않고 그냥 해주시네요~ㅋㅋㅋㅋ
그렇게 민샘에 시원한 마사지가 끝이나고 이제 앞으로 돌아누우라하고 대장은 앞으로 돌아눕자 갑자기 찬바람이 동생을 스쳐지나가고 예민한 동생놈은 발기가 되려고 폼을 잡아 대장은 아직은 아니다 하고 속으로 애국가 애창을 합니다.
다행이도 동생놈은 발기가 되기전이고 민샘은 잠시 나갔다 오시더니 대장에 배와 목쪽에 아주 따뜻한 베개같은걸 받쳐주시고는 손에 무언갈 덜더니 좀차가울꺼라 말하고 바로 동생놈을 만지면서 사타구니와 호위무사 전체에 발라줍니다.
때마침 발기가되려던 동생놈은 기다렸다듯이 바로 빨딱 풀발기가 되어버리고 민샘은 발기가 된 동생놈을 부드럽게 만지며 더욱 발기가 되게 만들어줍니다.
민샘은 동생과 호위무사를 부드러운 손길로 만져주면서 뿌리쪽과 호위무사 아래쪽을 두손을 삼각형으로만들어 엄지손가락으로 지압을 하듯이 문질러줍니다.
그렇게 민샘은 번갈아가며 계속 만져주며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놀래더니 시간이 지난것도 잊었다며 콜을 하고 따뜻한 타월로 동생과 호위무사 그주변을 닦아주시고 잠시후 노크를 하는소리가 들리고 언니는 대기중 민샘은 일어나 잘받고가시라며 인사를 하시고 나가십니다~
민샘 마사지도 참 잘하시고 대화도 지루하지않게 잘 이끌어주시는 좋은 관리사님 같습니다~
민샘이 나가시고 어두운 방안으로 키가큰 다현이가 들어오고 방이 어두워 얼굴은 자세히 보지는 못하였지만 누워서 다현이를 본 대장에 첫느낌은 키가크다 인사성이 좋다 정도였습니다~
안으로 들어와 다현이는 인사를 하고 입고있던 원피스를 훌러덩 아주 빠르게 벗어버리고 대장은 벗고 서있는 다현이를 빠르게 스캔을 해봅니다.
키는 역시 크고 무엇보다 어두운 방인데도 느끼고 보였던건 다현이에 뽀얀 피부이고 다현이에 피부는 눈에 보기에 너무 부드럽고 깨끗한 피부로 보였습니다.
키가큰 다현이는 베드위로올라와 동생놈을 덮고있던 수건을 치워주고 바로 상체를 숙여 찌찌를 낼름낼름 거리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오~ 피부처럼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혀에 느낌이 느껴지고 그 혀로 찌찌주변을 낼름낼름거리며 빙글빙글 돌려가며 애무를 해주고 쪼~옥 쪼~옥 거리며 찌찌를 빨아주다가 부드러운 혀로 찌찌를 팅기듯이 빠르게 낼름낼름 거려주는데 우와~ 이제야 대장은 살짝살짝 움찔움찔거리고 대장은 손을 뻑어 다현이에 옆구리와 등짝을 스치듯이 부드럽게 만져봅니다~
생각했던데로 다현이에 피부는 너무 매끄럽게 부드럽고 탄력도 상당합니다~
다현이가 반대쪽 찌찌로 넘어가면서 살짝 왼쪽가슴이 보여지고 대장은 다현이에 가슴을 주무르며 유두도 살며시 빙글빙글 돌려주니 점점 유두가 단단해집니다.
다현이에 가슴은 b컵정도 되보이고 탄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나이가 아마도 어린가 봅니다~ㅋㅋ
그렇게 대장은 탄력좋은 꽉찬 가슴을 주물러주고 다현이는 대장에 찌찌를 빨아주다가 이제 애무를 다했는지 아래로 내려가 동생을 잡고 바로 입을 벌려 동생을 넣어줍니다.
입안으로 들어간 동생놈은 꿈틀거리며 입안을 툭툭 건드려주고 그런 동생놈을 촉촉한 혀로 낼름 낼름 거리면서 살짝에 흡입으로 동생놈을 빨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다현이는 고개를 위아래로 움직여 동생을 느슨하게 빨아주는데 솔직히 bj는 대장이 원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동생놈이 촉촉해질때까지 bj를 계속 해주고 대장은 같이하자고 말을하고싶었지만 혹시 모르니 바로말은 안하고 상체를 일어나 좀더 bj를 하는 다현이를 바라보고 있어봅니다.
계속 bj하는 다현이를 바라보고있는데 그때 다현이가 고개를들고 대장을 보며 " 이제 우리 할까요? " 하고 대장은 " 전에 역립해도 될가요? " 물어보니 다현이는 아래는 안되고 가슴은 가능하다하여 대장은 아쉽지만 알겠다하고 그냥 조용히 누워줍니다.
다현이는 " 졔가 위에서 시작할까요? " 하며 동생을 잡고 옷을 입혀줍니다.
옷을입혀주고 자세를 잡아 동생을 잡고 소중이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주고 동생놈은 부드러운 늪으로 빨려들어가듯이 소중이안으로 어느새 반이상이 진입되어버립니다~
다현이는 더 깊숙하게 넣기위해서 엉덩이를 좌우로 살살 흔들어주면서 더욱 깊게 밀어넣어주고 깊게 끝까지 진입이되자 잠시 멈춰 주고는 상체를 세워 위아래로 들썩이며 천천히 움직여 박아줍니다.
우와~ 뭐야 대단한 쪼임은......덜덜덜
장난아니네요~ 근데 딱보니 이쪼임은 자체적인 쪼임이 아닌 언니가 일부러 쪼이고있는 그런 쪼임입니다.
일부러 쪼이든 원래 자체쪼임이든 무슨 상관인가요 중요한건 쪼임이 좋아 지금 대장이 너무 좋다는거죠~
그렇게 대단한 쪼임으로 동생놈을 아주 강하게 압박해주며 위아래로 점점 빠르게 들썩들썩거리며 내려찍어줍니다~
그러다 다현이는 상체를 살짝 숙여 대장에 가슴을 움켜잡고 더욱 빠르고 강하게 쪼여주며 들썩들썩 박아줍니다.
우와~ 진짜 쪼임이 너무 대단하고 이러다가 금방 쌀것같내요 시간도 짧은데 더빨리 싸버리면 ....너무 허무하니 대장은 꾸~욱 참으면서 쪼임을 느껴봅니다.
다현이에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들리고 대장은 엉덩이를 잡아 같이 퍽퍽퍽 박고싶지만 그렇게 했다가는 바로 사정할것같으니 그냥 시선만 다현이를 바라봐주고 시체처럼 누워 있어줍니다.
아으~쪼임이 이쯤되면 약해질때도 되었지만 다현이는 한결같이 동생놈을 무지하게 쪼여주며 엉덩이를 빠르고 강하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그렇게 한참을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동생을 쪼여 박아주고 그러다 잠시 다현이는 멈춰주고는 좀더 상체를 숙여 엉덩이를 다시한번 좌우로 흔들어 더 깊게 넣어주고 골반을 앞뒤로 움직여 비벼줍니다.
대장도 다현이에 엉덩이를 잡아 같이 앞뒤로 흔들어 비벼주고 다현이에 거친숨소리와 신음이 더 커지기 시작합니다~
동생놈은 다현이에 움직임에 소중이 안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정신없이 쪼임을 즐기고있고 다현이는 앞뒤로 비벼주다가 다시 엉덩이를 위아래로 들썩거리며 내려찍어주기 시작하는데 어쩜 쪼임이 한결같이 대단할수가 있단 말이거냐~ㅋㅋ
다현이에 목표는 여성상위로 끝내는거였겠지만 사람 잘못봤어~ㅋㅋ 이대로 안질꺼란 생각으로 좀더 버티고 버티다가 다현이가 기권을 하며 멈춰주고 대장은 이제 일어나 정상위로 마무리를 하려하는데 다현이가 먼저 뒤치기를 하자고 말을 합니다~
다현이와 대장은 자리를 바꿔주고 엎드리고있는 다현이에 뒤태를 보는데 와우~ 진짜 피부가 너무 뽀얗고 잡티하나없이 깨끗한 피부가 애무를 부르는군요~
엉덩이에 키스를 하며 역립을 너무 하고싶었지만 역립 금지이기때문에 대장은 꾸~욱 참으며 기립근부터 스따듬어주며 엉덩이를 주물러주고 다현이는 다리사이로 손을 뻗어 동생을 잡고 소중이 안으로 넣어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줍니다.
피부가 너무 매끈하고 부드러워 계속 만지게되는 피부이고 거기에 탄력도 좋아 만지는 느낌이 너무 좋은 피부입니다.
그렇게 대장은 부드러운 엉덩이를 주무르며 퍽퍽퍽퍽 박아주고 다현이는 더 큰신음을 내질러주며 헐떡거려줍니다~
30분도 안되는 시간에 이렇게 헐떡거리면 다현이 평소에 운동좀 해야겠어~라생각했지만 아까 여성상위에서 그렇게 하면 당연히 이해하게되네요~ㅋㅋ
생각같아선 침대아래로 내려가 다양한 체위로 들기고 싶었지만 아시잖아요.....시간이 짧다는거...그냥 그대로 엉덩이를 잡고 계속 퍽퍽퍽 박으며 즐기고 다현이는 손을 앞으로 쭈~욱 펴 베개를 움켜쥐며 신음을 내어줍니다.
이제는 시간도 어느정도 된거같아 바로눕혀 정상위로 마무리를 할까합니다.
바로누운 다현이는 와우~와우~ 하며 거칠게 숨을 내쉬고 대장은 두다리를 벌려 동생을 밀어넣어 탄력있고 꽉찬 알가슴을 주무르며 퍽퍽퍽 박아줍니다.
점점 신호가 오고 대장은 가슴을 주무르다가 허리를 움켜잡아 서서히 피치를 올려 겁나 빠르게 움직여 박아줍니다.
점점 신호가오고있고 그때 다현이에 입에서 신음소리가 격하게 들려오고 그때 다현이는 " 아응~ 오빠~ 오빠 오빠~ " 를 세번 외쳐주고 대장은 세번에 오빠란 소리에 급 흥분과 자극을 받아 아주 시원한 사정을 해버립니다.
다현이는 입가에 미소를 보여주며 깊은 숨을 내어주고 힘이 쭈~욱 풀린사람처럼 누워있고 대장은 좀더 덜 사정을 하여 끝까지 쥐어짜주며 천천히 움직여주면서 다현이를 바라봐줍니다~
천천히 움직일때마다 왜이리 오늘따라 많이 나오는건지~ㅋㅋㅋㅋ 어느정도 움직여 다 쥐어짜주고 동생놈을 천천히 소중이안에서 빼내어줍니다.
다현이도 앉아 옷을 벗겨 동생을 닦아줍니다.
다현이는 일어나 대장에게 바지와 가운을 건내어주고 원피스를 입고있고 둘은 옷을 입고 나갈준비를 하면서 간단한 대화를 나눕니다.
둘은 나가기위해 일어서고 키가큰 다현이 170~와우 크다 대장이랑 한뼘정도 차이가 나는군요~ 확실히 큽니다~
오늘 역립을 못해서 너무 아쉬웠지만 다현이에 미친쪼임을 경험하여 즐거운 달림을 하였네요~
둘은 나와 샤워실 입구까지 안내를 하고 헤어집니다.
대장은 휴게실에앉아 커피를 마시며 좀 쉬다가 샤워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있다 저녁에 또 달려야하는데 집에가서 좀 충전좀 해야겠네요~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