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7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서실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당일 두명의 매니저를 만나서 같이 써야할지 따로 써야할지 고민하다
엄연히 다른 사람이라 따로 써봄 ㅋ
1발 빼고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새로오신 분이었는데 온몸의 뼈를 새로 맞추는줄 ㄷㄷㄷ)
바비 매니저 만났는데 우와~
몸매 와꾸 아주 그냥 ㅋㅋㅋ
원래 본인도 키가 큰편이라 키큰 여자 좋아하는데
최소 168 에서 170은 되보이는 시원시원한 기럭지 굳!
들어오더니 부끄부끄 하면서 퍼붓는 키스세례 ㅋㅋㅋ
원래 업소 가면 누워있는 시체파인데 오랜만에 매니저한테 자극 받아서 먼저 막 진도 빼버림 ㅋㅋ
매니저는 계속 곧휴 크다고 해주고 본게임 들어가니 ㅅㅇㅅㄹ 가 ㄷㄷㄷ
아주 잘 즐기고 한 10분 노닥거리다 보내고 집에와서 꿀잠 잤네요
담에 또 갈 예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