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카운터에서 회원임을 밝히고 투샷으로 계산하고 남자실장님과 미팅을 합니다.
가슴좀 있고 연애마인드가 좋은분으로 부탁드렸더니
잠시 고민하시다 시간좀 있냐고 물어봅니다
기다릴수 있다고 이야기하니 그럼 1시간30분정도 기다리라더군요.
그렇게 긴 기다림 끝에 금이언니를 만나게 됩니다.
복도를 지나 은은한 불빛의 방으로 가니
금이언니가 섹시한 복장으로 맞이해 줍니다
긴 생머리에 약간은 섹시해 보이는 매력적인 외모입니다
음료수를 권하고 고개를 숙이는데 가슴골이 아주 섹시합니다.
음료를 한잔하고 담배를 피고 탕으로 가서 서비스를 받는데
훅~~하고 공격이 들어옵니다 그녀의 서비스는 아주 끈적합니다.
형식에 구애받지않고 시도때도없이 스킨쉽이 들어옵니다.
뭐라 요구할게 없습니다. 다 알아서 해줍니다.
마치 내 맘을 읽고 있나봅니다
몸매는 가슴은 말랑말랑한 C+컵.연애하기 딱 좋은 몸매입니다
연애는 아주 적극적이고 뜨겁네요.
비음섞인 신음소리도 아주 자극적입니다
반응도 아주 좋아 간만에 연애다운 연애를 즐겨봤습니다
투샷이라 시간이 좀 빠듯했지만 금이언니의 적절한 시간배분으로
별 무리없이 두번다 시원하게 사정에 성공했습니다
배려심 깊고 능숙하고 자극적인 스킬을 가진 언니라 너무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마인드 좋다는 많은 언니들을 봐 왔지만 손가락 안에 드는 정말 좋은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