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설레임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림한 타이녀 리라를 보고 왔네요.^^육덕스탈을 별로 좋아라하지않는 편이어서
오피나 휴게텔갈때도 늘 신경써서 보고 가는편입니다.
슬림하고 작더라도 그립감좋은 아가씨가 훨씬더 꼴릿해서 슬림한 아가씨만 찾게되더라구요.
리라....가 딱 그렇더라구요.ㅎㅎ잘갔다는 생각이 지금 후기쓰는중에도 드네요..ㅋ리라를 첨보고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얼굴도 괜찮은편이구요.물론 와꾸가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보자마자 어떤 기대...같은게 생기는 그런 아가씨였습니다.
샤워실에서의 섭스는 정말로 기대이상이었습니다.함께 샤워하면서 리라의 C컵 슴가를 부비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침대위에서의 테크닉도 기대이상이었습니다.키스도 아주 흡입력있고 정성스럽게 잘하고 역립에도 거부반응없이 잘 따라와주고
무엇보다도 신선한 반응에 내가더 맛이 갔었다는...ㅋ나이도 27살 저한텐 적당하고.. ㅎㅎㅎ
스킬에 어떤 구력같은게 느껴지더군요. 나이스...
후기 쓰느라 다시 복기해보는 지금 이순간도 제 소중이는 꿈틀거리는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