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엔조이의 디아 매니저는 육덕 글래머 몸매에
극상의 서비스와 마인드로 중무장한 처자였습니다.
하얀 피부와 거유녀. C컵정도로보이고 핑크빛 유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가 엄청 좋습니다.
정말 부드럽네요~
평상시 관리를 잘하는 건지 유전자가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태국분 치고 피부도 하얗고 백옥같네요~
역립하기 정말 좋은 조건을 하고 있는 처자였습니다.
엔조이의 디아 매니저
직접보고 느낀점은, 극상이라는 겁니다.
마인드 극상. 애인모드 극상. 서비스 하드코어
원하는건 다 들어주려는 내몸던져 마인드 ㅋ
즐기는 모습이 좋습니다. 기계적이지 않고 여자친구? 애인?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똥까시 목까시 햄버거 부비부비 모조리 다 해줍니다.
온몸 앞뒤 까지 빨아주고 미칠정도로 빨아줍니다.
키스 보빨 클리자극 뭐 안되는게 없네요.
쪼임도 좋고 박다가 다시 빨아달라니 또 빨아주고.
캬~ 지명 생겼네요 ㅎㅎ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