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블랙홀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
아무 생각 없이 미친듯한 사정을 하고 싶을 때
나는 늘 손양을 찾아간다.
보통 날의 나는 원샷을 선호하기는 하지만
손양을 만나는 날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원초적인 욕망에만 충실하고 싶은 날이기에 무한을 선택한다.
“오늘은 몇 번이나 싸고 싶어?”
“쌀 수 있는 만큼.”
이런 대화를 나눈 우리는 그 뒤로 언어적 대화는 전혀 없이
육체적 대화만을 나누기 시작한다.
내가 원하는 곳 어디에든 내 마음대로 쌀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그 것 만으로 자연 흥분이 되는 손양과의 시간
그녀의 입에
그녀의 얼굴에
그녀의 가슴에
그녀의 안에
그녀의 프로페셔널 하고
확실한 서포트를 받으며 미친 듯이 사정을 해버린다.
그녀를 만나고 온 다음 날엔 주니어가 가끔 아플 때가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정말 미친듯한 사정을 시켜주는 여인은
강남바닥에 손양이 유일하기에 그녀를 찾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녀를 만나서 상상하던 모든 사정을 다 하고 나면
그간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