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비&재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 존맛탱 2:1 코스 한번 당해보고 왔습니다.
스파라고 해서... 우습게 볼 쓰리썸이 아니더군요.
어우~ 언냐들 다 섹시하고 늘씬하고...
마인드 섹스러움 쩔고요.
15분 코스로 시간이 좀 짧긴 하지만,
언냐들이 그만큼 화끈하게 놀아주네요.
아, 나중에 이름 알았는데, 신비와 재경이라더군요.
두언냐 다 와꾸 몸매 다 정말 훌륭합니다. !!
커튼으로 아슬아슬 하게 나뉜 공간에서 했는데
안밖에서 서로 어느정도 볼수있다는게 더욱 짜릿하네요.
시간이 다소 짧기때문에...
신비언냐 166 B정도이고 정말 귀엽고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재경언냐 170 B정도이고 민필인데 섹시하고 극슬림 모델핏.
슬쩍 스캔해봐도 둘다 외모로는 호불호가 없을껍니다.
얼굴 보자마자 미소로 인사하고 바로 들이대는 언냐들.
마구마구 키스를 퍼부으면서,
다른 언냐는 제 아랫도리를 공략합니다.
언냐의 끈적한 혀를 빨아들이면서, 아래쪽 짜릿하게 빨리는
쾌감과 빨아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시각, 청각, 촉각적으로 아주 자극적이네요.
게다가 언냐들 몸에선 아주 향긋한~ 향기가 나네요~ ㅎㅎ
두언냐들이 아쉽지 않도록 딱 맞춰서 교대해주고,
자세도 바꿔주면서 골고루 맛을 보도록(?) 해줍니다.
언냐들 입술을 다 맛보고, 언냐들 입에 다 빨려보고...
이언냐들 입스킬이 둘 다 훌륭하네요. 흡입 좋고, 혀스킬 좋고...
언냐들 봉지도 골고루 빨아줄 수 있도록
두 언냐들이 번갈아가면서 자세를 취해 대줍니다.
언냐들 봉지를 빨아주는 동안에도
다른 언냐는 쉬지않고 아래쪽을 계속 공략.
쾌감이 잔뜩 밀려와 땡땡하게 발기한 존슨은 거의 터질지경..
언냐들 봉지게 한번씩 돌아가며 담갔습니다.
한쪽에 담그고, 빼서 다른 언냐 봉지에도 담그고...
두 언냐중 연애감이 더 좋았던 신비언냐한테 싸버렸습니다.
신비언냐와 할때 못참았을뿐 재경언냐도 연애감 훌륭해요.
싸고나서도 줄창 빨아대네요.ㅎㅎ
스파에서 쓰리썸을 아주 화끈하게 즐겼네요.
폭풍같은 환상의 시간을 보내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의 프로스킬 덕분에 시원하게 풀고 나왔네요.
CT스파 존맛탱은 말그대로 정말 존맛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