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청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챗방에서 눈여겨 보던 업소를 방문해 보고자 기회를 보던중
하루를 쉬게 되어 레드 하우스로 냅다 달렸습니다.
방문을 하니 친절하신 스탭분들의 안내로 잠시 앉아 있으니,
여 실장님께서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 하기에
조금 낮가림이 있어서 머뭇머뭇 하니,
그럼 자기를 믿어 보라시며 청이 매니저님을 추천해 주시네요.
방으로 가서 씻고 기다리니 스탭분의 안내로 방에 들어 가니,
적당한 키에 야릇한 미소로 청이 매니저님이 반겨 줍니다.
어색함을 없앨려고 음료도 권해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긴장도 풀리고...
욕실 물다이실로 이동후 누으니 오일을 바른 몸을 애무해 주는데,
역시 이맛에 안마를 오는것 같네요.
한참을 애무 받다가 씻고 방으로 다시 오니,본격적인 서비스 타임이 시작 되는군요.
다시금 심벌을 애무해주더니 CD를 장착후 ㅇㅅ 으로 강강강....
자세 변경후 ㅈㅈ세에서 강강강......매니저 반응도 쩔고, 정말 시원 하고도 개운한 느낌이었습니다.
매니저님이 이쁘기도 하고 서비스도 좋고,무엇보다 실장님 및 스텝분들이 다 친절하네요.
레드 하우스 적극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