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18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루아
⑥ 안마 경험담:
백반이 맛있고 가성비가 좋은 레드하우스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제가 취향이 약간 슬림하면서도 섹시한 여대생삘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후기들을 살펴보니 딱 그런애가 있더군요
주간에는 시간이 잘 안나서 못가는데 주간에도 그런애가 있던데
앞으로 시간내서 보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루아를 만났는데
제가 예상한것처럼 여대 동아리에 있는 남자애들 그 모두가 좋아하는
색기있고 뭔가 술 잘 마실 것 같고 자취할것 같고
뭔가 밤에 술취한 상태로 해프닝이 생겨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것 같은
그런 섹시한 고양이상의 미녀가 있더군요
몸매도 슬림하고 키도 딱 적당하면서도 슬림한가운데 몸에서도 색기가 느껴지는
아주 예쁜 아이였습니다
투샷이니 물다이 스킵하고 처음부터 끈적하게 키스하면서 애인모드 했는데
아주 말깔나고 섹시하게, 서비스의 개념보다는 서로 즐기는 개념으로 잘합니다
뭔가 쓰다보니 그때의 그 꼴릿함이 자꾸 생각나네요 ㅋㅋㅋ...
야하고 슬림한 애가 막 적극적으로 들이대는데... 와...
특히 연애감이 아주 끈적하고 조임도 확실한 압을 선사해줘서
연애할때 특히 더 좋았습니다
주간에도 보고싶은아이들이 있는데 시간이 안나서 ㅋ...
어쨌든 즐겁게 확실하게 투샷으로 풀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