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한입만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회사 월차내고 쉬는데 꼴릿하길래
한입만 실장님께 전화걸어 확인하고 예약을 잡습니다
NF가 새로 들어왔다고 추천하시네요~
작고 아담하니 귀엽다던군여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느라 바로 예약했네여 ㅎ
사실 저는 한번 본 매니저가 만족스러우면 계속 그 매니저만 찾아가거든요
일단 봄이씨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따지고보면 일반여성에 가까울거니까요
방 문을 두드리니 봄이씨가 열어줍니다
실장님이 말하신대로 아담하던군욯 ㅎㅎ
긴장을 많이했지만 환하게 웃어주네요
일단 마사지를 받습니다 아담한데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ㅎㅎㅎㅎ 시원히네요
이런저런 서비스를 말씀드려봅니다
아직 초짜라서 그런지 다 해줍니다...
뭐든 다 ㅇㅋ 귀여운 말투로 다받아주는데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정말 남자친구처럼 어찌나...사랑스럽게 저의 자지를 빨아주던지
좆끝이 시뻘거케 닳아올랏네요
일단 모든걸 다 떠나서 손님을 대하는 성의가 참 좋습니다 이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