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드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뷰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에 하도 칭찬이 많아서 뷰티를 한번 보려고 벼르던 참에 마침 날씨도 꿀꿀하고 급 달리고 싶어져서
인출기로 향했습니다.
예약은 생각보다 수월하게 돼서 제가 원하는 시간에 갈 수 있었네요.
벌써 몇년째 유흥 인생이지만 초인종을 누를 때는 항상 긴장이 되네요. 호수가 맞나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내상은 아닐까 걱정되고... 하지만 뷰티가 문을 열어주고 들어가는 순간 걱정이 사라지네요 사진보다 실물이 났습니다
무엇보다 잘 웃어주는 언니가 좋습니다. 문 열어주고 뒤돌아서 걸어가는 데 자연스레 다리로 시선이 갑니다.
소문대로 A급 각선미네요.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분을 끊어서 서둘러 씻고 누웠습니다.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서비스 해주는데 너무 황홀합니다. 그 순간 재접견 하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ㅅㅇ 후 본격적으로 움직이는데 조임이 장난 아니네요. 가끔씩 케겔 운동식으로 조여주는데 그 따듯함과 체온이
너무 강렬했습니다.
몸이 가볍고 쏙 안겨서 다양한 체위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체위 변경도 빠닥빠닥 잘 맞춰주고요.
좀 느긋하게 하고 싶었지만 숏을 끊으면 늘 뭔가 압박감이 느껴져서 급 마무리하게 됩니다.
담엔 투샷으로 해야겠어요.
뷰티는 무조건 재접견 할것같네요. 어차피 이 바닥 언니들 언제 없어질지 모르지만 태국 언니들은
비교적 빠르게 물갈이가 되어서 자주 들려야겠어요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