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디아 한번 보고 휴게텔도 요즘은 엄청나구나 라는 생각을했습니다...
5일동안 지방 출장을 갔는데 간만에 혼자 외지에 나가있어서 외로웠는지
이곳 저곳 휴게텔을 많이 이용해봣는데...디아씨만한 분이 없더라구요...
오늘 다시 평택 복귀 하자 마자 바로 디아씨 접견하러 왔습니다...
저를 기억해주시네요 ㅎㅎㅎ 제가 그때 출장갔다고 말 했던것도 기억하네요..
참..기억력이 좋은 매니저입니다.. 오늘도 그녀의 핸플인지 씻겨주는건지
모를정도로 야한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애무르 받으러 누워봅니다..
역시 띠아씨... 압이 굉장히 강해 제 몸을 쪽쪽 빨때마다 저도모르고
하아...하아...하는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네요... 심지어 안쪽 깊숙히 파고드는
그녀의 똥까시는... 저를 절정에 이르게 합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빨리 해버리겠구나..또 디아한테 당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cd를 장착하고 힘차게 넣어봅니다... 여상위로 시작했는데 디아씨는
펌프질도 펌프질이지만 흔들고 비벼주는 스킬이 정말 엄청납니다..
허리로 뫼비우스의 띠를 그리는 듯한 느낌... 제 똘똘이를 조이스틱처럼
가지고 노네요...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자세는 한번 바꾸고 끝내야지
라는 생각에 후배위로 넘어겁니다... 디아씨처럼 힙이 탄탄한 여자는
무조건 뒷치기죠 !!! 그녀의 두 팔을 잡고 뒤로 땡겨 열심히 팍팍팍하다가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끝나고 제 똘똘이를 깨끗이 닦아주면서
오빠 파워 하면서 따봉을 들어주네요 ㅎㅎㅎ 제 자존심도 살려주는 디아씨
평생 어디 안가고 평택에서만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주볼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