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오빠 달궈놓고 이렇게 끝내는게 어딨어..ㅠㅠ♥다음에 오늘못한거 다해줘~♥활어 그이상을 보게해준 아라~▶▶▶
1.업소 : 역삼 레드하우스

2.방문 : 7월 19일
3.언니 : ☆ 아라 ☆
★ 뮤트라대장[뮤대장]은 오늘도 달린다 ★
저번달에 비타를 보고 너무 즐달을해서 오늘도 너무더운 날씨인데도 달리러 가봅니다.
저번에 야간 언니를보고 즐달을했으니 오늘은 주간언니를 보기위해 나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미치겠더라고요~
도착을하여 카운터에 닉을적으니 실장님께서 알아봐주시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안쪽으로 안내를받아 시원한물과 커피를 달라하고 실장님은 자기가 마시는 개인 아메리카노가 있다며 그걸 가져다 줍니다.
맛이 좋더군요~ 물한잔을 원샷때리고 커피를 마시며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고 아라라는 언니를 추천받고 커피를 마시며 좀더 이야기를 나누다 사우나로 이동합니다.
샤워를하고 안내를받아 아라언니방으로 들어가니 옆트임 검정원피스를 입고 이쁘장한 아리가 반겨줍니다.
침대에 앉아있으니 아라는 에어컨과선풍기를 틀어주고 마실것을주기위해 대장앞에 쪼그려앉아 냉장고에서 마실것을 꺼내어줍니다.
위에서 내려보는 아라는 쪼그려앉아 다리를 쫘~악 벌려주고 옆트임 사이로 허벅지살이 보여지는 은근 꼴립니다~^^
아라는 옆에앉아 담배를꺼내어주고 둘은 담배를피우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라 : 오빠 밖에 많이더워? 대장 : 완젼~ 쩌죽어~
그렇게 더운 날씨이야기를 나누다가 다한증 부작용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아라는 "오빠 방금씻고 올라왔으니 나 금방 양치만하고 올께~ " 하고 옷을 벗습니다.
아라에 가슴이 보이고 딱 적당한 B컵에 빨기좋은 유두 시스루 팬티가 엄청 섹시해보이는데 빨리도 벗어버립니다~^^
양치를 하러들어가고 대장은 그래도 담배를 피웠으니 가글을 하고 침대에 앉아 아라를 기다립니다.
대장은 침대에 대자로 누워있고 아라는 다가와 대장을 보며 말합니다.
아라 : 오빠 바로시작할까? 대장 : 응? 편한데로해~ 근데 왜 다른거 뭐 있어? 아라 : ㅎㅎ아니 오빠가 나 누울자리도 안주고 대자로 누워있으니 바로 시작하라는거 같아보여서~ 대장 : ㅋㅋㅋㅋ아~ 버릇이 되서~ 아라 : 그냥 시작할께~
아라는 그렇게 누워있는 대장옆에 서서 작아져있는 동생을 잡고 바로 입안으로 밀어넣어주더니 머리쪽을 쭈쭈바를 빨아먹듯이 쪼~옥 쪼~옥 빨아주는데 우왕~ 대장이 좋아하는 작아져있을때 빨아주는거~ㅋㅋㅋ

그런데 아라에 bj는 흡입력도 엄청 좋은데다 혀가 진짜 부드럽습니다~
작아져있을때 빨리는걸 좋아하지만 너무 빨리 발기가 되버리는 동생놈....ㅠㅠ 동생놈은 발기가되고 아라는 서있다가 천천히 침대옆으로 올라와 찌찌를 팅기며 동생놈을 강한게 빨아줍니다.
대장은 고개를 돌려 벽에있는 거울로 아라를 바라보고있고 아라는 bj를 하면서 신음을 내기 시작합니다.
대장은 손을 뻗어 아라에 엉덩이를 쓰담쓰담해주고 아라는 계속 동생을 강하게 빨면서 몸통두 핥고 빨아줍니다.
애무 진짜 잘하네요~ 여기는 뭐 애무를 따로 배우나? 저번에 비타도 그러더니 아라도 애무를 진짜 잘합니다.
아라는 옆에서 엎드려 동생을 빨아주다가 천천히 대장에 두다리사이로 내려가자세를 잡고는 동생을 잡고 흔들어주면서 호위무사도 핥고 빨아줍니다.
호로록~ 흡입으로 빨아드려 알사탕을 먹듯이 호위무사를 빨아주고 다시 동생을 입안으로 넣어 강한 흡입으로 bj를 해줍니다.

아라는 동생과 호위무사를 번갈아가며 애무를 해주고 그러다 안쪽 허벅지를 낼름 거리다 강하게 쪼~옥 하고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정말 강합니다.
양쪽 허벅지를 애무를 해주고 천천히 위로올라오면서 부분부분 강하게 부항을 뜨듯 애무를 하며 올라와 찌찌를 낼름 거리며 빨아주는데 대장몸이 움찔움찔거려집니다.
아라는 양쪽 찌찌를 빨아주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 동생을 빨아주고 벽쪽으로 엉덩이 위치를 옴겨 bj를 계속 하고 대장은 아라에 안쪽 허벅지를 만지다가 소중이를 손바닥으로 문질러 줍니다.
아라는 다리를 벌려주고 대장은 클리와 소중이를 만져주는데 이미 소중이는 흔건하게 젖어있고 대장은 미끌미끌한 애액을 범벅해주며 문질러줍니다.
클리를 문질러주자 아라는 동생을 빨다가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질러주고 대장은 더 빠르고 부드럽게 클리를 문질러봅니다.

아라는 너무 자극이 되었는지 동생을 빨지는 못하고 동생을 잡고 신음과 움찔거림을 계속 보여줍니다.
너무 잘느끼는 아라~ 대장은 흠뻑젖은 소중이와 클리를 번갈아가며 계속 문질러주고 아라는 동생을 더욱 열심히 빨아주다 대장은 아라에 다리를 당겨 69자세를 잡아줍니다.
아라는 아래서 동생을 잡고 깊게 넣어 빨아주면서 가슴을 대장에 배에 밀착시켜 문질러주고 대장도 아라에 허리를 감싸안아 엉덩이를 주무르며 클리와 소중이를 핥아줍니다.
클리를 낼름 낼름 애무를 해주자 아라는 또다시 움찔거리며 신음을 내어주는데 반응이 아주 대박입니다~
가식으로 전혀 안느껴지는 리얼한 아라에 반응~ㅋㅋ
둘은 그렇게 69를 하며 서로를 끌어안고 동생과 소중이를 아주 사랑스럽게 호로록~ 소리와 신음소리를 내어가며 애무를 해줍니다~

이 맛있는 소중이를 더 자세하게 빨기위해서 일어나 바로 자세를 잡으려고 하는데 아라가 동생을 꽈~악 잡아 아주 강하게 머리쪽을 빨아주는데 우와~진짜 모든게 빨려들어가는 그런 기분?? ㅋㅋㅋ
대박 bj스킬~ 감동이야~~~~^^
대장은 소중이를 빨다가 그 bj스킬에 놀라여 애무를 멈추고 클리만 만져주고 아라는 끝까지 동생머리쪽을 아주 강하게 빨아주다가 깊게도 bj를 강하게 해줍니다.

대장은 더 빨리다가는 이대로 끝날거같아 일어나 바로 눕혀 아라에 두다리를 벌려 소중이부터 클리까지 낼름낼름거리며 애무를 해주고 아라에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려옵니다.
아라에 숲이 대장에 코를 간질간질하게 해주고 대장은 숲을 갈라 클리를 부드럽고 빠르게 낼름낼름 핥아줍니다.
아라는 허리를 꺽어주면서 들썩들썩 거리고 두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를 하며 너무 리얼하게 느껴주는게 대장에게도 느껴집니다,
흐르는 애액이 너무 많이 흘러내려 대장에 입주변과 숲들이 다 젖어버리고 대장은 클리를 핥고 빨면서 소중이를 미끌미끌 부드럽게 문질러줍니다.
클리를 빨르게 핥아줄때마다 아라에 반응은 감전된듯 파르르르~ 떨며 신음을 내며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아라에 반응이 너무 핫하여 대장은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오래오래 소중이와클리에 애무를 해주고 아라도 그만하란말없이 계속 보빨을 원하여 열심히 더욱 오래오래 애무를 해줍니다.
그러다 너무 하고싶어 빨리 옷을 입기위해 동생을 내밀어주는데 어라...언제 옷이 입혀있었는지..ㅋㅋ대장은 그대로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주고 아라는 대장을 꽈~악 안아 키스를 해주며 두다리로 대장을 감싸안아줍니다.
대장은 조금씩움직여 소중이 안으로 깊게넣어 문질러주고 질끝이 닿아 느낌이너무 좋습니다.
아라는 대장에 입술을 쪼~옥 쪼~옥 빨아주면서 혀로 빨고있는 입술을 낼름낼름 거려주면서 키스를 해주고 대장도 아라에 윗입술을 빨아줍니다.
둘은 달달한 키스를 나누며 키스를 나누고 소중이안에서는 동생놈을 꽈~악 감싸주고 너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질안에서 동생을 따뜻하게 감사주니 더욱 자극이되고 왠지 불길한 기분이 들어옵니다.
빠르게 안움직이고 천천히 움직이며 사랑을 나누고 키스를 계속 나누다가 대장은 상체를 세워 누워 신음과 아주 꼴릿한 표정을 하고있는 아라를 바라보며 박아줍니다.
으악...허리를 잡아 왔다리갔다리 움직여 박아주니 으악...동생놈에게 너무 자극이되니 아주 미치기일보직전입니다~

대장은 좀더 허리를 잡아 퍽퍽퍽 박아주고 아라는 크게신음을 내며 손을 뻗어 찌찌를 만져주고 그러다 대장에 팔을 잡아 살짝 당겨줍니다~
대장은 당김에 살짝 상체를 숙여주고 아라는 대장에 등짝을 감싸안고 찌찌를 쪼옥~ 쪼옥~ 빨아줍니다.
아라는 등짝과 엉덩이를 끌어당기며 너무 맛있게 찌찌를 빨아주고 대장은 찌찌를 빨리며 엉덩이는 계속 움직여 박아줍니다.

어느정도 찌찌를 빨리다가 대장은 상체를 다시 세워좀더 사랑을 나눠주고 누워있는 아라를 끌어당겨 마주 앉아 키스를 해주니 아라는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여 더욱 깊게 밀어넣어줍니다.
으악 미치겠다....왜이리 자극이되는건지.... 설마 또 저번에 비타처럼???
오늘은 그러면 안되는데...하며 대장은 집중을하여 키스를 하며 사랑을 나눕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라가 대장을 밀어 눕혀주고는 상체를 살짝 뒤쪽으로 하고는 골반을 밀어 깊게 밀어넣어 질벽에 동생이 닿는느낌이 나자마자 그상태로 아라가 마구 문질러주는데 우와앙~~ 미치겠습니다~

대장은 도저히 안될것같아 저번처럼 또 말도 안되게 빨리 쌀것같아 대장은 그대로 일어나앉아 움직이는 아라를 못움직이게 끌어안아 가슴을 빨아줍니다.
유두를 빨아주자 아라는 신음을 내며 찌릿찌릿 반응을 보여주고 아라가 움찔거릴때 소중이 안에서 동생놈을 꽈~악 쪼여주니 자극이 너무되면서 호위무사부터 찌릿찌릿 해집니다.

대장은 좀 진정을시키며 가슴을 계속 빨아주고 어느정도 진정이 되어 누워주고 아라는 자세를 잡아 위아래로 찍어주고 동생놈은 살짝 힘이 빠져있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도 아라는 계속 위아래로 움직여 박아주고 동생놈은 아예 죽지는 않고 살짝만 힘이 빠져있는 상태로 계속되고 대장은 문득 그날에 악몽이......
대장 : 아라야 오빠 좀 싼거같아....ㅠㅠ 아라 : 설마...그럴리가~ 안되는데...
하며 소중이에서 동생을 빼주고 아라는 설마 아닐꺼야 하며 확인을 해봅니다.
확인을 하던 아라는 진짜 아주 조금 사정되있는 옷을 보고는 " 아..진짜 나오긴했는데... " 아라에 표정은 너무 허무한 표정을 하고있고 대장은 너무 미안하면서도 너무 아쉬워학있으니 아라는 본인도 아쉬울텐데 대장을 토닥거리며 위로를 해줍니다.
아라 : 뭐야 오빠.. 달궈만놓고 이렇게 먼저 싸버리면 어떻게... 대장 : 아..나도 미치겠어... 다시하자고하면 진상될것같아 참는다...ㅠㅠ
그렇게 둘은 침대에 앉아 음료와 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대장을 계속 위로해줍니다.

그래도 애무를 오래해서인지 시간은 그렇게 많이 남지는 않아 둘은 충분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일어나 샤워를 하러 이동합니다.
샤워를 하면서 아라는 다음에 꼭 오라며 오늘못한거 나중에 다 해달라고 합니다~
샤워를 마치고나와 둘은 담배를 피우며 옷을 입고 잠시앉아있다가 이제 헤어질준비를 합니다.
아라는 대장에 손을 잡고 문을 열고 나와 사우나를 향해 잘가라 인사를 하며 대장을 안아줍니다~
대장은 인사를 하고 사우나로 이동하여 옷을 갈아입고 나가려하니 더운날씨때문에 좀 앉아 쉬다가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이업소에 두번째인데 두번다 이렇게 허무하게 사정을 하고.....이건 뭘까요...ㅠㅠ

뭐 너무 좋아서 그런거니 어쩔수있나요~ㅋㅋㅋ다음에 비타랑 아라를 다시 접을 해야겠습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