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사당
⑤ 파트너 이름 :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퇴근전에 몸이 찌부등해서
사이트보다가 역시 가던곳으로 가는게 안전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문자로 지명예약을 하고 받으러 가기전에 밥이나간단히
먹고 샵으로 들어갔는대 역시나 오늘도 여기 직원분들은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ㅎㅎ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더라구요 그래서
방좀 따뜻하게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지금까지 했던분들중에서
민희 관리사님이 압이 저한텐 더잘맞더라구요! 그래서 방안내를 받고
옷을갈아입은후에 족욕을 받고 방에서 좀 기다리고 있었는대
관리사 님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근대 얼굴을 기억해주시는건지
엄청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역시 목부터 해주시는데 벌써부터 나른나른한것이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느낌 앉아서 하루종일 일을보다보니까 허리도 쑤시고
목도 안팠는데 어쩜 세상시원하든지 발꿈치 무릎으로 꾹꾹 눌러주면서 해주시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너무 좋더라구요 어깨에서 허리로 내려올때쯤에 스스륵 잠이든거
같은데 흔들어 깨우길래 응?하면서봤더니 다끝났어요 하고 웃어주시면서
나가시더라구요~ㅠㅠ 근데 진짜 받을대와 안받을때 차이가큰듯
몸이 가벼워져서 집으로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