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영이는 어리다. 이쁜 몸매와 애교가 날 녹인다
* 강남- 레드하우스
* 2019년 5월 18일 토요일 방문
* 매니져 : 인영 (어린것이 최고다)
* 후기 내용
요즘 나이가 한살 두살 먹다보니 마흔입니다.
어린아이가 필요합니다.
후기를 뒤져보니 인영이라는 아이가 눈에 띄네요
어서 달려가봅니다. 가기전부터 불끈 불끈 거립니다.
언넝 인영이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키는 그리 크지 않았는데 날씬하고 가슴 빵빵하고 어리고 이쁜 처자가
활짝 웃으면서 서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깜놀~~ 순간 얼어가지고 멍때리고 서있으니 인영이가 절보고 오빠 저 맘에 안드시면 바꿔드릴게요 하는데
맘에 안들어서가 아니라 너무 맘에 들어서 얼어버렸던건데.. ㅋ
그런거 아니라고 너무 이뻐서 그랬다고 했더니 부끄러워합니다 ㅋ
내가 정말 너랑 이렇게 해도 죄가 아니지 싶은
그런 어리고 이쁘고 귀엽고 여자여자 했다는 ..!!
실장님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속으로 외치고 ㅋ
정말 안마역사상 최고로 짜릿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다이서비스는 소프트 했습니다. 괜찮습니다. 사실 물다이 따위는 필요없어요
이런 아이한테는 받는것보다 제가 해주는게 더 좋거든요.
그리고 몸도 얼마나 민감하던지 나의 손길이 닿는곳마다 자지러지며 몸을 뒤트는
리얼반응에 저도 덩달아 달아오르고 고추가 터져버리도록 딱딱해졌네요.
느끼는걸 참으려고 끙끙거리는 모습 보면서 빨아주고 박아주는 느낌.
이렇게 인영이와 함께 완전 즐달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끝나고도 가슴만지면서 키스하고 .. 완전 꽂혀 버렸습니다.
인영이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