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제시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많이 접견한 매니저 제시퍼.
그녀가 다시 돌아왔네요 ^^
정말 보고 싶었는데
이젠 주1회씩 제시퍼 보러 가야징 ㅋㅋ
여전히 똥까시 입싸 해주는 와꾸녀
나이는 20대 중후반정도로 야무지게 생겻습니다 ^^
4차원에 섹끼가 좔좔 흐르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무 서비스는 하드합니다.
애널이 왜 안되는지 궁금할 정도로 다른건 다 100% 만족스럽습니다.
엄청 하드한데 왜 애널은 안되는지... 아직도 이해안됨 ㅋㅋㅋㅋ
나머지는 해달라는건 다 해줍니다.
제가 불알 빨리는걸 좋아라 해서리 ㅋㅋㅋ
삽입할때 제 가슴을 만지고 빨고 하네요.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습니다.
키스할때도 제 똥꼬를 만져주거나 제 허벅지를 쓰담쓰담 해줍니다.
오감이 다 만족되네요.
냄새도 좋고 보지 맛도 일품이고 특히나 사운드가 예술.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을것 같네요
역시 제시퍼. 잘 돌아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