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저녁 달려봅니다.
마야매니저를 봅니다.
한국말은 잘못하지만 영어로 간단한대화는 가능했어여
샤워하고 마야매니저의 눈부신 알몸을 보니
저절로 기립하는 쉬운남자라는 나란녀석....
와꾸도 세련되면서 섹쉬한 느낌
가슴은 뭐 말할 것도 없이 기가막히네요.
허리에 군살없이 보기좋네요.
그리고 그녀와 함께 침대에 뉘여봅니다.
정상위에서 시작하기전 그녀의 가슴부터 봉지까지
열심히 역립을 해주고 촉촉하게 젖은 ㅂㅈ를 가르고 삽입하여 열심히 박아봅니다.
남자는 넓고 길면 1등, 넓은거랑 긴거랑 붙음 누가 2등인지 모르겠네요 ㅡㅡ;
깊이해주는걸 원하는것처럼 엉덩이를 당기네요. 좋죠 무릎으로 들어오는걸 방어하는친구들보단.
후배위로 바꿉니다. 살이 보드랍고 엉덩이를 양쪽으로 주물러 벌려가며
피스톤 알피엠을 올리다가 마지막은 정상위로 돌아와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