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내상치유녀 아리 매니저. 적극추천합니다ㅋㅋ
① 방문일시 :
2019. 05. 2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세븐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 들어오자마자 어디서 본 듯 한 얼굴입니다.
프사와 씽크로율은 60%정도지만 그래도 이쁘게
생긴 얼굴로 보조개가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하는데
나 초이스? 오빠 나 초이스 한거 맞지?
이 질문을 계속하더군요ㅋ
기본적으로 웃음도 많고 애교도 많은 언니입니다.
키는 작지만 태국현지 의느님의 힘을 빌린 가슴과 탱탱한 피부가 일단 먹고 들어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키스부터 치고 들어오더군요.
키스도 잘하는 편에 속하고 일단 가식이 없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
그후 BJ시전하는데 휴계쪽 언니 치고는 상당히 정성스럽게 하고스킬도 상급에 속합니다.
제가 역립매니아라서 시도하는데 처음엔 멈칫하더니 이내 수긍하고 전복을 보여주는데 아름답게 생겼더군요ㅎㅎ
반응은 활어 반응입니다.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입구는 완전 좁보입니다.
장갑착용하고 하다가 자세바꾸려는데 장갑이 빠져버리는
당혹스러운 일이 벌어지더군요.
아무튼 언니의 교성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시간이 좀 남아서 안마를 조금해줬더니 간지럼을 엄청 타더군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세븐에서 일전에 다른 매니저를 만났는데
서비스도 마인드도 별로인 매니저를 만나서 나름 내상 입었다고 생각하고 타업소를 가려했더니 인증이 안되서 다시 세븐실장님과 통하를 하다가 그냥 타업소가기 귀찮아서 실장님께 추천받은 아리 메니저를 만난거였는데 신의 한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실장님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