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져 이름은 직접 물어보진않았어요~
빠르게 샤워후 가벼운 서비스 받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립서비스 소리에
제 동생이 빠르게 반응...
첨 여상위하는데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며 하는데
느낌이 타업소랑 다르게 좋았구요~
정상위 느낌이 별 다를건없지만 괜춘해서 뒤로 바꿔서 달리다
매니져가 힘들었는지 정상위로 전환...
슬슬 달리다 참지못하고 마무리~
근데 중요한건 저도 모르게 대박 이라는 소리가 나오더군요...
평소 타업소에서도 장갑끼고는 힘들어서 옵션 필수로 추가했지만
시간 꽉꽉 채우고 간신히 마무리했는데
너무 빨리 끊난건가 하는 생각이 들고 말았지만
타이머는 울렸어요... 쪼임 장난 아니구요...
집에와서 후기 남기지만 솔까 지금도 느낌이 느껴진달까...
일단 와꾸는 프로필보단 들어보이지만 충뷰히 강추!
서비스는 크게 별거없지만 느낌좋았으니 강추!
마인드 적당하니 괜찮았어요~! 강추합니다!
더 젊고 와꾸 좋은 여친이 있지만
오랜만에 일케 시원하게 마무리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