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서실 방문했습니다!! 미나 언니 보고 왔는데요 ㅎㅎ
실장님께 이것저것 문의 한 후에 좋아하는 떡감 좋은 몸매 미나로!!
저는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 하는데 정말 첨보자마자 딱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떡감이 좋은 슬림한 몸매를 좋아합니다...
차가 막힐거 같아 예약시간을 넉넉히 잡았는데 예상외로 안막히네여...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큰처 커피숖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실장님꺼 하나 사서 가게로 이동 ^^
안내 받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미나 입장 탱탱한 빵댕이...잘록한 허리!!
보기좋은 가슴 크기!!! 옷을 입고 있어도 딱 보이더군요!!
시간이 짧은 관계로 바로 샤워하러 가는데 언냐 따라 들어와 샤워서비스 해주네여..
샤워후 나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냐 위로 올라와 꼭지부터 애무들어옵니다..
그후는 말않해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ㅎ
역립해보고 싶어서 역립 손짓 한후 위로 올라가 키스부터 들이댑니다..
거부감 없이 잘 받아 주네여.. 양쪽 가슴 주물럭 거리며 꼭지 애무하는데 언냐 느껴줍니다..
아래로 내려가 꽃잎 애무 진행... 털도 잘 정리되어 있고 꽃잎도 나름 이쁘게 생겼네여..
장착후 정상위로 진입..쪼임도 좋습니다..이자세 저자세 잘 받아주구..
마무리후 잠시 이야기하는데 매이크업이 지워지도록 열심히 한티가 나내요 ㅎㅎ
저도 덥기는했지만 이마옆으로 흐르는 땀보고 놀랬습니다 ㅎㅎ
이정도로 열심히 해주는 매니저 오랜만에 만나보내요 강추드립니다 ^^